2025년 12월 21일 일요일 흐림
광주첨단산악회 제836차(년44차) 정기산행
울산 해파랑길[일산항~태화강 전망대]울산구간 8코스~울산구간 7코스
일시 : 2025년 12월 21일(일요일) 04시 00분
산행코스 : 울산 해파랑길 8코스~7코스_일산해수욕장-출렁다리입구-탕건암-대왕암-슬도
-방어진항-경북횟집-태화강국가정원-십리대숲길-태화강전망대(34.34km(버스포함), 5시간 50분)
함께한이 : 광주첨단산악회 22명의 회원들과 함께
오늘은 울산 해파랑길 8코스~7코스의 일부로써 일산해수욕장에서 트래킹을 시작한다. 일산해수욕장에 도착하니 대왕암 방향에서 해가 떠오르고, 이른 아침 고요한 해변을 감상하며 발걸음을 옮겨가고 부드러운 계단을 올라서니 명품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출렁다리는 9시가 되어야 건널 수 있고, 용굴은 금방이라도 용 한 마리가 튀어나올 것만 같다. 아침햇살을 받아 붉으스럼한 빛깔을 띠고 있는 해변의 바윗덩이들이 아름답고, 멋진 소나무들과 어울리는 풍경은 환상적인 모습으로 다가선다. 문무대왕의 왕비의 묘라고 하는 대왕암은 최고의 하일라이트 풍경, 형이상학적인 바윗덩이로 구성되어져 있는 환상적인 바위섬의 대왕암이다. 몽돌해변을 걸으며 뒤돌아 본 대왕암은 또 다른 멋으로 다가서고, 운치있는 카페 앞을 지나 방파제로 이어진 슬도를 향해 발걸음 한다. 해식애가 잘 발달하여 온통 곰보바위의 천국 슬도를 여유있게 감상하고, 방어진공동어시장을 지나 경북횟집에서 맛있는 물회로 점심식사를 마친다. 버스를 이용하여 태화강국가정원으로 이동하고, 십리대나무숲길의 낭만을 즐기며 태화강국가정원의 이모저모를 감상하며 태화강전망대주차장에 도착하며 울산 해파랑길 8코스~7코스 트래킹을 마무리한다.
| 산행일시 | 2025년 12월 21일(일요일) 04시00분 | ||||||
| 산행코스 | A코스 | 일산항~대왕암 공원~방어진항~울산대교전망대~염포산입구 ~구장태고개~태화루~태화강전망대(30km/6시간) 난이도下 |
|||||
| B코스 | 일산항~대왕암 공원~방어진항~울산대교전망대~염포산 ~염포산 삼거리 (12.5km/6시간) 난이도下 |
||||||
| 산행경비 | 금95,000원(목욕비 별도) , (산행경비는 차량탑승후 거출합니다.) | ||||||
| 차량경유 | 백운동(남광주농협건너편) | 건강관리협회 | 문예후문 | ||||
| 03:20 | 03:30 | 03:35 | |||||
| 광주국립박물관 입구 | 양산동뉴스타정형외과 | 첨단우체국앞 | |||||
| 03:40 | 03:50 | 04:00 | |||||
| ◈ 산행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장소를 표기해주세요 | |||||||
| 최종출발 | ◈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앞) 04시00분 | ||||||
| 준비물 | ◈ 간식, 점심도시락, 상비약, 식수, 목욕준비물/동절기:아이젠,방한복 | ||||||
| 차량 이동시간 |
◈약3시간30분 (편도,휴게소 휴식시간포함,315km) *A,B코스 들머리: 일산 해수욕장( 울산 동구 일산동) *B코스 날머리: 염포산 삼거리( 울산 북구 염포동) *A코스날머리: 태화강전망대( 울산 남구 무거동 1289) |
||||||
| 임원 연락처 |
회 장 | 행복한동행 | 010-5670-8621 | ||||
| 산행이사 | 일 산 | 010-4677-7675 | |||||
| 산행팀장 | 차카게 | 010-9603-1496 | 빅보스 | 010-3641-6841 | |||
| 알초롱 | . | ||||||
| 총무이사 | 하늘땅 | 010-9603-7766 | |||||
| 총무팀장 | 봉 남 | . | . | ||||
| 마르띠노 | 010-7610-0388 | 프리웨이 | . | ||||
해파랑길
우리나라의 동서남북을 잇는 코리아둘레길의 동해안 구간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르는 770km의 걷기여행길이다.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와 푸르른 바다색인 ‘파랑’, ‘~와 함께’라는 조사 ‘랑’을 조합한 합성어로, 전체 10개 구간·50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해파랑길’은 우리나라의 동서남북을 잇는 코리아둘레길의 동해안 구간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르는 750km의 걷기여행길이다. 해파랑이라는 명칭은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와 푸르른 바다색인 ‘파랑’, ‘~와 함께’라는 조사 ‘랑’을 조합한 합성어로,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소리를 벗삼아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해파랑길은 부산·울산·경북·강원 4개 광역지자체와 19개 기초자치단체를 통과하며, 2016년 5월 7일 전 구간이 개통됐다. 지역별로 10개 구간(부산, 울산, 경주, 포항, 영덕, 울진, 삼척·동해, 강릉, 양양·속초, 고성)에 ▷동해아침(1~4코스) ▷화랑순례(5~18코스) ▷관동팔경(19~40코스) ▷통일기원(41~50코스) 등 4개의 주제, 총 50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해파랑길 고성 방향은 붉은색, 부산 방향은 푸른색 화살표로 표시한 안내판이 설치돼 있으며, 스티커와 리본 등으로 걷기 여행자들을 위한 방향을 안내한다. 한편, 코리아 둘레길은 이미 조성되어 있는 걷기 여행길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외곽(동해, 남해, 서해, 비무장지대 지역) 전체를 코스로 하여 사람·자연·문화를 만나는 걷기 여행길이다. 이는 동해안의 해파랑길, 비무장지대(DMZ)의 평화누리길, 남해안의 남파랑길, 서해안의 서해랑길 등을 연결해 국제적인 도보 여행 코스 구축을 목표로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해파랑길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일산해수욕장에서 시작하여 대왕암 슬도 방어진항 탐방 후
버스 타고 태화강국가정원까지 이동하여 십리대숲길을 탐방하는 코스

시내버스 탑승 포함 34.34km에 5시간 50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울산 해파랑길 8~7코스 트래킹고도

트랭글로 본 오늘의 해파랑길 8코스~7코스 트래킹 정보

해파랑길 전체 구간 안내

오늘의 첨단산악회 탐방경로

광주에서 새벽4시에 출발하여 약 3시간 50분 만에 울산시 일산해수욕장에
도착하니 출렁다리 너머 대왕암 방향에서 해가 떠오르고 있군요.

고즈넉한 일산해수욕장의 아침풍경

이른 아침 고요한 일산해수욕장 앞바다를 감상하며

단체기념촬영

오늘은 22명의 첨단산악회 회원들이 함께 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해파랑길을 걸어 보자구요.

두리번 두리번 주변을 감상하며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가고

대왕암 방향으로 부드러운 계단을 올라갑니다.

대왕암공원 안내도를 바라보며 오늘 걸을 길을 가늠해 보고

명품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

소나무군락지의 아름다운 풍경에서 봉남총무팀장님이 어울려주고

상쾌한 아침공기 마시며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봉남총무팀장님

전망대에 도착, 현대중공업을 바라보고

전망대에는 하트가 수두룩 하군요. 동하고문

사랑의 하트를 수 없이 만들어 가며~ 포청천고문님과 원츄리님

출렁다리 입구인데 9시부터 개방을 한다고 지금은 출입통제~

출렁다리를 건너고 싶었는데 건널 수가 없어 아쉬웠지요.

바위 전망대에서는 현대중공업이 다시 바라보이고

명품소나무가 좋은 곳 바위전망대에서 흔적을 남겨봅니다.

동하고문, 알초롱산행팀장님, 원츄리님

일산해수욕장을 배경으로 원츄리님과 알초롱산행팀장님

현대중공업을 배경으로 멋진 포즈의 알초롱산행팀장님

바위전망대에서 섬돌고문님과 섬초님

잠시 후에 용굴 전망대에 도착

금방이라도 용 한 마리가 튀어나올 것만 같은 용굴입니다.

민섬

현대중공업 앞에 민섬이 자리하고

바위 위에 올려진 돌덩이는 이름이 있었는데 뭐였지?

어쨌던 아침 햇살을 받아 붉으스럼한 빛깔을 띠어 멋지군요.

바위 틈에서 자라는 명품 소나무는 역시나 아름답고

대왕암 공원의 바위들은 한결같이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소나무 아래에서 역광을 받으며 동하고문

아침 햇살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는 동하고문

실로 오랜만인 약 2년 만에 참석을 한 대보포유님도
실루엣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탕건암이 바다속에 자리하고

외로이 홀로 탕건암

바위계곡 광장에서 대왕암 0.6km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이 풍경이 바위계곡인가요? 멋집니다.

온통 바윗덩이들의 잔치인 대왕암공원

대왕암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조박사님

동하고문도 대왕암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대왕암 포토존,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주고 있는 곳이지요.

앗~ 대왕암 입구에는 해녀들이 직접 채취해
팔고 있는 해산물 코너가 자리하고

대왕암해녀가 직접 채취하는 자연산 해산물~

대왕암의 달 빛?

대왕암은 직접 탐방할 수 있도록 멋진 다리가 놓여 있고

대왕암으로 건너 가면서 주변 풍경을 감상해 봅니다.

대왕암으로 건너 가면서 뒤돌아 본 풍경

부드럽게 길을 따라 올려다 보이는 대왕암 정상

여기도 용굴? 용길?

대왕암공원
대왕암 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대왕암이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로, 1백여 년 아름드리 자란 키 큰 소나무 그늘이 시원함과 아늑함을 선사한다.
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절벽으로 마치 선사시대의 공룡화석들이 푸른 바닷물에 엎드려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바위덩어리들의 집합소이다. 대왕암공원에는
신라시대 삼국통일을 이룩했던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은 후 문무대왕을 따라 호국룡이 되어 울산
동해의 대암 밑으로 잠겼다는 신비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대왕암 외에도 괴이하게 생겼다 하여
쓰러뜨리려다 변을 당할 뻔했다는 남근바위, 그리고 탕건바위와 자살바위, 해변 가까이 떠 있는
바위섬, 처녀봉 등이 시야를 꽉 채운다. 기암 해변의 오른쪽으로는 고 이종산 선생이 세웠다는
구 방어진 수산중학교가 있고 그 아래에 500m가량의 몽돌 밭이 펼쳐져 바위해안의 운치를
더해 준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왕암공원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대왕암 정상에서 흔적을 남겨봅니다.

조박사님, 봉남총무팀장님, 섬초님, 섬돌고문님, 천년지기님

대왕암 정상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주변 풍경과 현대중공업

조박사님, 천년지기님, 섬초님, 섬돌고문님,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 조박사님, 섬돌고문님, 섬초님, 봉남총무팀장님

아름답고 신기한 대왕암에서 이런 추억을 만들며

형이상학적인 무늬의 대왕암을 즐겨봅니다.

대왕암을 둘러보고 이제 천천히 밖으로 나가는 길

대왕암에서 섬초님 흔적을 남기고

참으로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해 주고 있는 대왕암이지요.

대왕암 다리에서의 흔적

앗~ 목하님이 예쁜 따님을 데리고 와서 제대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오늘,
따님과 함께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동하도 대왕암 다리에서 흔적을 남기고

대왕암을 배경으로 예쁘게 흔적을 남겨봅니다. 봉남총무팀장님

봉남총무팀장님

조박사님도 멋진 포토존에서~

조박사님

대왕암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섬초님과 섬돌고문님

볼 것이 많은 오늘이라 참 좋은 시간이라구요. 섬초님과 섬돌고문님

동하고문, 섬초님, 섬돌고문님

대왕암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흔적입니다.

대왕암의 멋진 포토존에서 동하고문

오늘도 재미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지요. 동하고문

섬초님과 섬돌고문님

천년지기님도 대왕암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역시나 멋진 모습으로 대왕암을 즐겨봅니다. 천년지기님

대왕암과 헤어지며 숲길로 접어들고

앗~ 계단을 따라 흐르는 물길이 아주 그럴싸 하군요.

몽돌해변으로 내려서서 뒤돌아보니 색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대왕암

멋진 그림의 대왕암을 당겨봅니다.

몽돌해변에서 대왕암을 배경으로 페러맨부회장님

대왕암을 배경으로 단체기념

동하, 마리스텔라님, 목하님, 원츄리님, 천년지기님, 알초롱님, 조박사님, 섬초님, 봉남님, 섬돌님, 페러맨님

포청천님, 마리스텔라님, 목하님, 원츄리님, 천년지기님, 알초롱님, 조박사님, 섬초님, 봉남님, 섬돌님

바람이 불지 않아 포근한 이곳에서 복분자막걸리 한 잔 하며 잠시 쉬어갑니다.

대왕암을 배경으로 섬초님과 섬돌고문님

한 포기 억새꽃이 대왕암과 어울리며 아름다움을 연출해주고

명품소나무와 어울려주는 대왕암 또한 환상적인 풍경으로 다가섭니다.

가야 할 방어진항 방향을 바라보며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가고

갯바위에서는 낚시꾼들이 낚시를 즐기는군요.

배미돌

이게 배미돌이라구요.

골목길을 통과하며

운치있는 카페 앞을 지나

슬도 입구에 도착하니 거대한 나팔을 만나는데 용도는?

슬도 안내표지에서 흔적을 남겨봅니다.

조박사님, 페러맨님, 동하, 원츄리님, 알초롱님, 봉남님, 섬돌님, 천년지기님, 섬초님

슬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며

슬도를 향해 발걸음을 옮겨가고

대보포유님과 섬돌고문님

섬돌고문님과 섬초님

봉남총무팀장님과 천년지기님

원츄리님과 알초롱산행팀장님

동하고문도 흔적을 남기고

알초롱산행팀장님

동하고문과 봉남총무팀장님

조박사님과 천년지기님

원츄리님

포청천님과 원츄리님

슬도로 들어가면서 주문진항을 바라보며

하얀 등대를 향해 걸어갑니다.

슬도는 해식애가 잘 발달하여 곰보바위가 널려 있지요.

밤바다 낭만, 즐거운 슬도 바닷길

거대한 거북이가 목을 내밀고 있는 형상의 바윗덩이

웰컴 방어진항, 방파제를 따라 빨간등대까지 가 봅니다.

방어진항을 길잡이 하고 있는 슬도 빨간등대

슬도 빨간등대에서 동하고문

어디 가시려구요?? ㅎㅎ 원츄리님과 알초롱산행팀장님

봉남총무팀장님과 천년지기님

알초롱산행팀장님

슬도 방파제에는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하고 있군요.

슬도를 이루고 있는 형이상학적인 바윗덩이들

페러맨부회장님이 멋지게 담아 주었군요. 동하고문

바로 앞에는 해녀들이 바쁘게 물질 중이고,
먼 바다에는 엄청나게 큰 배들이 정박해 있는 풍경

채색된 슬도 바위에서의 여유로운 시간

이 작은 구멍을 찾기 위해서 이리저리 헤매고 있었던 것이지요.

신비스러운 모습의 작은 구멍을 감상하고

슬도에서 방어진항을 바라봅니다.

키가 큰 슬도의 하얀 등대

슬도는 '갯바람과 파도가 바위에 부딪칠 때
거문고 소리가 난다' 하여 슬도(瑟島)라 불린다.

슬도를 이루고 있는 곰보바위를 감상하며 슬도와 헤어지고

"새끼 업은 고래" 바다를 향한 염원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새끼 업은 고래"를 입체적으로 재현하여 슬도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염원의 장소가 되고자 기획제작 되었습니다.

방어진 슬도 안내

방어진 수협 위판장에는 온통 가자미 판이로군요.

체험 삶의 현장, 어부들의 바쁜 손길은 생동감이 넘쳐나고

방어진 공동어시장에는 여러 종류의 생선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른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미리 검색해 놓은 방어진항 경북횟집에 도착

경북횟집의 메뉴, 물회(18,000원)를 주문하고

날씨는 춥지만 역시나 시원한 물회의 맛이 땡기지요.
소주 한 잔 곁들여 아주 맛난 물회를 먹게 됩니다.

식사를 하고 나오니 이런 풍경

염포산으로 가야 하거늘 시내버스를 탑승하여 염포삼거리까지 이동하고

염포삼거리에서 하차하여 우리의 금강산관광 버스로
다시 갈아타고 태화강국가정원으로 이동합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하차하여

대나무숲이 명품인 태화강국가정원

태화강국가정원에서 단체기념 한 컷

페러맨님, 포청천고문님, 알초롱산행팀장님, 봉남총무팀장님, 천년지기님,
원츄리님, 섬돌고문님, 섬초님, 동하고문, 오랜벗님, 조박사님, 대보포유님

대나무숲이 아주 운치있게 다가서고

잘 정돈된 태화강국가정원

솟아오르는 분수가 시원스럽고

시원한 분수는 태화강국가정원의 랜드마크인가 봅니다.

크리스마스트리가 등장하고~ 섬초님, 알초롱산행팀장님, 원츄리님

동하고문도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앉아봅니다.

동하고문과 봉남총무팀장님

태화강국가정원의 유명한 십리대숲 은하수길

섬초님, 알초롱산행팀장님, 봉남총무팀장님, 원츄리님, 흔적을 남기며

사뿐사뿐 십리대나무숲길을 걸어봅니다.

십리대나무숲에서 흔적을 남기고

천년지기님, 봉남총무팀장님, 원츄리님, 알초롱산행팀장님, 동하고문

살방살방 대나무숲을 걸어 갑니다.

온통 대나무숲~ 대나무를 즐기며~ 원츄리님과 알초롱산행팀장님

대나무숲을 빠져 나오니 오늘 트래킹 종점,
태화강전망대가 건너편에 자리하고

아주 운치가 좋은 낭만적인 대나무숲길을 기분 좋게 걸어봅니다.

대나무숲길과 잘 꾸며진 태화강국가정원

태화강국가정원 안내를 살펴보고

앗~ 거대한 조형물은 죽순을 형상화해 놨군요.

때가 지나버렸는지 보라색 핑크뮬리는 색이 바랠대로 바래 버렸고

태화동 주민들이 옮겨 심어 지금의 태화강 십리대나무숲이 되었다는 말씀

유유히 흐르고 있는 태화강물을 바라보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천천히 발걸음하여

십리대밭교를 향해 걸어갑니다.

태화강국가정원은 꽃이 피는 오뉴월에 찾아보면 참 좋을 듯~

십리대밭교

십리대밭교를 건너갑니다.

섬돌고문님, 섬초님, 봉남총무팀장님

고층건물 앞으로 한옥이 조망되는데~

당겨보니 태화루란 현판이 보이는 거대한 규모의 태화루입니다.

꽃처럼 보이는 예쁜 나무와 태화강 건너 십리대나무숲이 잘 어울리고

태화강전망대로 걸어가면서 뒤돌아 본 십리대밭교

태화강동굴피아는 어떻게 생겼나 들어가 봤더니
입구가 다른 곳에 있어 들어가 보질 못하고

인공으로 만들어 놓은 동굴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잎사귀를 거의 떨구고 나란히 서 있는 풍경이 멋지군요.

태화강 전망대에 도착하며 오늘의 해파랑길 8코스~7코스 트래킹을
모두 마무리하고 전망대를 올라보기로 합니다.

태화강 전망대 4층에서 내려다 본 태화강 물줄기의 하류 방향

태화강 상류 방향도 바라보고

태화강전망대 주차장에 우리의 금강산관광버스

제법 쌀쌀한 공기이지만 하산주를 한 잔씩 하며
A조 회원들이 오길 기다립니다.

울산광역시 중구 남외동에 있는 더블유사우나에서 흘린 땀을 씻어내고

광주로 돌아오면서 합천군 야로면에 있는 청림식당으로 이동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오리불고기 1마리 55,000원

오리불고기를 먹음직스럽게 구워 소주 한 잔 곁들이며 얼풋한 뒤풀이 식사가 되어지고,
다음 주는 2025년 송년산행으로써 장흥 가지산 산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올해 송년산행을 잘 마무리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251123_울산 해파랑길 10~9코스_강동화암주상절리 강동해변 정자항 당사항 주전항 일산해수욕장_첨단산악회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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