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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와 동하의 살아가는 세상
아들 며느리 가족 이야기/2025년 손녀 김다솜 이야기

251223_광주 다사랑어린이집_광주 디자인진흥원_2025년 다사랑예술제_김다솜

by 장미a 2025. 12. 24.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흐리고 비

광주 다사랑어린이집 2025년 다사랑 예술제 공연의 날

일시 :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오후 5시 00분

장소 : 광주 디자인진흥원 이벤트홀

함께한이 : 다사랑어린이집 어린이와 부모님, 그리고 조부모님, 친지들과 함께

오늘은 손녀 김다솜양이 다니는 다사랑 어린이집에서 기획하여 광주 첨단지구에 있는 디자인진흥원 이벤트홀에서 다사랑 예술제가 열려 할아버지 할머니의 자격으로 공연관람을 하게 된다. 귀여운 다사랑어린이들이 선생님들과 함께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는지 아주 훌륭하고 재미난 가슴 뭉클한 공연을 해준다. 잎새반에 소속되어 있는 김다솜양~ 영광스럽게도 다사랑어린이집의 대표 어린이가 되어 [후원물품 전달식]의 주인공이 되어주기도 한다. 또한 잎새반 공연 코너마다 등장하여 귀엽고 깜찍한 공연을 선사해 주며 감동을 받기에 충분하다. 다사랑 어린이들의 정성스런 공연을 관람하며 가슴이 벅차고, 뭉클하여 여러번 눈물이 왈칵 쏟아지기도 한다. 작은 몸집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정, 선생님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깜찍한 공연을 완수하는 모습에 다시 한 번 감동을 받으며 공연관람을 모두 마무리한다.

 

꿈꾸지 않으면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별 해는 맘으로 없는 길 가려네.

사랑하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설레는 마음으로 낯선 길 가려 하네.

아름다운 꿈꾸며 사랑하는 우리 아무도 가지 않는 길 가는 우리를

누구도 꿈꾸지 못한 우리들의 세상 만들어 가네.

배운다는 건 꿈을 꾸는 것,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 배운다는 건 꿈을 꾸는 것,

가를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 우린 알고 있네 우린 알로 있네, 

배운다는 건 가르친다는 건 희망을 노래하는 것.

 

 

오늘은 광주 다사랑어린이집에서 2025년도 다사랑예술제를 공연하는 날,

광주 첨단지구에 있는 디자인진흥원 이벤트 홀에서 진행합니다.

 

 

 

다사랑 어린이집 다사랑 예술제 초대장, 행운권 15번

 

 

 

다사랑예술제 공연 순서

 

 

 

해피 에브리데이, 아빠 엄마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탕꽃바구니를 만들었어요.

 

 

 

디자인진흥원 공연용 이쁜 옷을 입고 있는 김다솜양

 

 

 

해맑게 웃고 있는 김다솜양이 참 이쁘지요?

 

 

 

광주 디자인진흥원 이벤트 홀에 입장합니다.

 

 

 

다사랑 너희는 우리의 영원한 슈퍼스타

 

 

 

우리의 손녀 우주미녀 김다솜양을 응원하러 왔지요.

 

 

 

김다솜양의 할머니 자격으로~ 사랑해요 김다솜~ 우주미녀 김다솜~~

 

 

 

할아버지의 자격으로~ 우주미녀 김다솜~ 사랑해요 김다솜~

 

 

 

이벤트홀 입구로 다시 나와 봅니다.

 

 

 

2025년 다사랑과 나눔의 배움, 라면기부 감사드립니다.

아빠 엄마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무반과 함께 라면, 열매반과 함께 라면, 차오름반과 함께 라면

 

 

 

잎새반과 함께 라면, 우리 우주미녀 김다솜양은 잎새반에 속해 있지요.

 

 

 

오름반과 함께 라면

 

 

 

광주 디자인진흥원 1층에 자리한 큰 규모의 이벤트 홀에 다시 입장하고

 

 

 

다사랑 너희는 우리의 영원한 슈퍼스타~

다사랑예술제가 막을 올립니다.

 

 

 

다사랑 어린이집 원장선생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지금으로부터 다사랑예술제를 시작하겠습니다.~~

 

 

 

세 명의 어린이가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하면서

 

 

 

다사랑 예술제의 시작을 큰소리로 알립니다.

 

 

 

공연 제 1순위, 나무반과 열매반 어린이들이

[베토벤바이러스] 공연을 난타와 드럼 연주로 시작하고

 

 

 

작은 고사리손으로 난타와 드럼을 치면서 신나는 공연의 시간

 

 

 

이어서 2순위, 오름반 어린이들이

[콩순이 빠빠빠]의 음률에 맞추어 댄스 공연

 

 

 

그야말로 귀여운 아가들의 [콩순이 빠빠빠] 댄스 공연입니다.

 

 

 

다음은 3순위, 차오름반 어린이들의 [바나나송] 댄스 공연

 

 

 

꼬물꼬물 몸놀림의 [바나나송] 댄스는 크나큰 폭소를 자아내고

 

 

 

이어지는 4순위, 나무반의 영어로 말하는 [크리에이터] 공연

 

 

 

세 파트로 나누어서 [크리에이터] 공연이 진행되고

 

 

 

[크리에이터] 공연의 마지막 팀

 

 

 

[크리에이터] 공연 팀이 모두 함께 마무리를 하고

 

 

 

다음은 5순위, 오름반의 [멋진 눈사람] 공연입니다.

 

 

 

재미나고 흥겨운 분위기로 이끌면서 진행을 해 주시는 사회자님

 

 

 

다음 순서는? 대표 어린이가 나와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겠습니다.

 

 

 

[후원물품 전달식]을 해줄 어린이는

영광스럽게도 우리 손녀 김다솜양이로군요.

 

 

 

똘똘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우리 김다솜양

 

 

 

지금부터 [후원물품 전달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남자, 여자 어린이 둘이서 다사랑어린이집을 대표하여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 [후원물품]을 전달해 드립니다.

 

 

 

우리 손녀 김다솜양이 대표가 되어 [후원물품 전달식]을 마치고

 

 

 

이어지는 순서는 6순위, 잎새반의 어린이들이

[효도송]에 맞추어 댄스공연

 

 

 

잘 한다~~ 우리손녀 김다솜양~~

 

 

 

예쁘게 엉덩이를 흔들며~~

 

 

 

친구들과 함께 귀여운 댄스를~~

 

 

 

스스로도 흥에 겨운 시간~

 

 

 

하나 둘~ 율동을 맞추며~

 

 

 

흥겹고 귀여운 댄스 공연입니다.

 

 

 

여기까지 흥겹고 귀여운 잎새반의 [효도송] 댄스 공연이었습니다.

 

 

 

다음 순서는 7순위, 열매반 어린이들이

치어리더가 되어 [예쁘니까?] 공연을 시작하고

 

 

 

가장 큰 어린이들이라 제법 그럴싸하게 율동이 부드럽군요.

 

 

 

힘찬 박수를 받으면서 열매반 어린이들의

[예쁘니까?] 공연이 끝이 납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8순위, 차오름반 어린이들의 [꼬꼬댁 암탉] 공연

 

 

 

제일 어린 아가들의 공연으로써 그야말로 꼬물꼬물~ 귀엽기만 합니다.

 

 

 

다음 순서는 9순위, 잎새반 어린이들의 [쿠키크럼블] 공연

 

 

 

손녀 김다솜양이 소속된 잎새반의 공연입니다.

 

 

 

표정 하나 하나가 귀엽고~

 

 

 

김다솜양이 뒷줄로 이동했군요.

 

 

 

다시 일렬로 모두 모여 노래를 부르며~

 

 

 

박수도 치면서~

 

 

 

잎새반 김다솜양의 [쿠키크럼블] 공연이 마무리 되어지고

 

 

 

이어지는  무대는 10순위, 나무와 열매반의

[상하이로맨스, 소다팝] 댄스 공연입니다.

 

 

 

흥겨운 댄스 공연에 저절로 어깨가 덩실덩실~

 

 

 

신나고 흥겨운 [상하이로맨스, 소다팝] 댄스 공연이었습니다.

 

 

 

다음 무대가 준비되어지는 동안 행운권 추첨 시간이 되어지고

 

 

 

앗~ 우리의 며느리, 김다솜 엄마가 초대장 번호 15번으로써

행운상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행운권에 당첨되어 기쁨의 미소가 활짝 피어나고

 

 

 

와우~ 우리 며느리 신아름, 행운권 당첨을 축하합니다.

 

 

 

다음 차례는 11순위, 잎새반 어린이의 [하트뿅] 댄스 공연이로군요.

 

 

 

김다솜양이 속한 잎새반의 공연이 다시 시작되어지고

 

 

 

귀엽고 깜찍한 우리 손녀 김다솜양

 

 

 

손짓 발짓의 앙징스런 몸놀림이 아주 귀엽기만 합니다.

 

 

 

어떻게 연습을 했는지 잘 따라하는 잎새반 어린이들의 댄스

 

 

 

하트 하트 뿅뿅뿅~~~

 

 

 

부드러운 턴 동작이 좋아요~~ㅎㅎ

 

 

 

하트 하트 뿅뿅뿅~~~ㅎㅎㅎ

 

 

 

살짝꿍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하트 하트 뿅뿅뿅~~~ㅎㅎㅎ

 

 

 

다솜이가 커다란 하트를 머리 위로 올리고

 

 

 

커다란 하트를 들고 귀여운 몸놀림~~

 

 

 

음악에 맞추어 곧잘 댄스를 잘 추고 있는

잎새반 어린이들의 [하트뿅] 공연이 끝나고

 

 

 

다음은 12순위, 차오름반 아가들이

아빠와 함께 하는 [주전자] 공연이로군요.

 

 

 

너무나도 깜찍한 아가들과 아빠들의 [주전자] 공연

 

 

 

앗~ 다음 무대 준비시간에 사회자와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했는데,

영광스럽게도 사돈어른이 당첨되었습니다.

 

 

 

가위 바위 보 게임에 당첨된 두 분

 

 

 

상품은 맛있는 쌀 한 가마니~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무대가 준비된 13순위, 열매반 어린이들의

영어로 하는 [사계절 소개] 로군요.

 

 

 

봄(Spring)에 대한 소개를 시작하고

 

 

 

이어지는 여름(Summer) 소개

 

 

 

다음으로 가을(Fall) 소개가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겨울(Winter)이 소개 되어집니다.

 

 

 

다음 공연은 14순위, 잎새반 어린이들의 [베토벤합창] 공연이로군요.

 

 

 

김다솜양은 뒷줄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음악에 맞춰 앞줄은 북을 치고

 

 

 

뒷줄에 있는 김다솜양은 곤봉을 들고 댄스를 춥니다.

 

 

 

신나게 춤을~~

 

 

 

흥겹게 춤을~~

 

 

 

초승달로 바꿔 들고~~

 

 

 

뾰루뚱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미소와 함께~~

 

 

 

음악에 맞춰 귀여운 율동을 선사해주고~~

 

 

 

곤봉과 초승달을 동시에 들었군요.

 

 

 

여기까지 잎새반의 귀엽고 깜찍한 [베토벤합창] 공연을 잘 봤습니다.

 

 

 

다음 무대는 15순위, 나무반과 열매반 어린이들의 [태권도] 공연

 

 

 

격파를 진행하면서 [태권도] 공연이 끝나고

 

 

 

우주미녀 김다솜 사랑해요~~~

 

 

 

얏호~ 다솜양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선물을 하나씩 받았습니다. ㅎㅎ

 

 

 

이제 마지막 순서 16순위, 잎새반 나무반 열매반이 모두 함께

[꿈꾸지 않으면] 공연을 수화 동작을 하면서 시작합니다.

 

 

 

공연을 하면서 신난 김다솜양

 

 

 

꼬마둥이 손으로 수화를 하면서~

 

 

 

모두가 꿈을 꾸며 지금 이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열정을 다해 수화를 하며~ 노래 부르며~~

 

 

 

목청이 터져라~ 소리 높이고~~

 

 

 

꿈을 꾸고 있는 우리 손녀 김다솜양

 

 

 

모두 모두 힘차고 아름다운 꿈을 꾸도록~

 

 

 

친구들과 함께 소리 높여 외칩니다.

 

 

 

다사랑 어린이집 선생님들과 어린이들이

한데 어울리며 피날레를 장식하며~

 

 

 

홧~ 깜짝 이벤트~~ 산타할아버지가 나타났습니다.

 

 

 

다사랑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려고 산타할아버지가 온 것이지요.

 

 

 

일일이 어린이 한명 한명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고 있는 산타할아버지

 

 

 

우리 손녀 김다솜양도 산타할아버지로부터 예쁜 선물을 받았습니다.

 

 

 

산타할아버지~ 크리스마스 선물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으니 마냥 기분이 날아갈 듯 좋지요.

 

 

 

크리스마스 선물은 뭘까요? 감사합니다.

 

 

 

다사랑어린이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흥겹고 재미나게 진행을 해준 사회자님으로부터

공연을 마친다는 아쉬움의 말씀

 

 

 

모두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년말년시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공연을 모두 마무리하며 퇴장하면서 입구에서 흔적을 남기고

 

 

 

우주미녀 김다솜양과 함께 흔적을 남겨 봅니다.

 

 

 

공연이 모두 끝나고 디자인진흥원 근처에 있는 심마니약초백숙 식당으로 이동하는 중

 

 

 

다솜이는 사탕을 빨면서 식사에 열중이고,

오리로스구이를 주문하여 실컷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김다솜양 오늘 고생했어요~~~ 공연 정말 잘 했어요.

 

 

 

김다솜양~ 오늘 다솜이의 공연~ 참으로 재미나고 흥겹게 잘 봤습니다. 

다솜이의 대견스러움, 선생님들과 함께 열심히 공연준비를 하며 힘들었을 시간,

공연을 관람하던 중, 이  모든 것들을 생각하니  할아버지는 저절로 눈물이 왈칵

쏟아졌던 시간이 서너번 있었지요. 열심히 준비해서 성공적인 공연을 했던 다사랑

어린이들에게 감동을 받았고, 열심히 준비해주신 선생님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251123_광주 김다솜 세번째 돌_4살이 되는 생일날의 하루_엄마아빠와 함께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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