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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와 동하의 살아가는 세상
국내산행/2025년 산행

251109_4번째_봉화 청량산_입석 응진전 경일봉 자소봉 연적봉 자란봉 하늘다리 선학봉 장인봉 금강굴 주차장_첨단산악회

by 장미a 2025. 11. 10.

2025년 11월 09일 일요일 맑음

광주첨단산악회 제832차(년40차) 정기산행 : 봉화 청량산 870m,

일시 : 2025년 11월 09일 05시 00분

2025-11-09 094057_봉화 청량산_입석 응진전 경일봉 자소봉 탁필봉 연적봉 자란봉 하늘다리 선학봉 장인봉 금강굴 주차장.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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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코스 : 선학정-입석-응진전-어공대-경일봉-자소봉-탁필봉-연적봉-뒷실고개

-자란봉-하늘다리-선학봉-장인봉-하트전망대-금강굴-청량지문-주차장(9.09km, 5시간 36분)

함께한이 : 광주첨단산악회 22명의 회원들과 함께

봉화 청량산은 동하고문이 첨단산악회 회장직을 수행할 때인 2017년 10월 29일에 처음 탐방을 했었고, 오늘로써 4번째 탐방하게 되는 봉화 청량산이다. 선학정에서 산행을 시작하며 입석을 지나 금탑봉 절벽바위 아래에 자리한 응진전을 통과하니 연화봉이 온몸에 단풍을 두르며 화려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무풍대에 도착하니 연화봉 연적봉 탁필봉 자소봉 아래에 자리한 청량사가 온통 울긋불긋 단풍 물결 속에서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이다. 경일봉 오르는 길은 급경사계단이 길게 이어지며 땀을 제법 흘리며 올라선다. 능선을 따라 진행하니 자소봉이 멋진 자태를 드리우고, 단풍터널을 따라 한참을 내려섰다가 경사도가 70도 정도 되는 계단을 따라 올라서면 자소봉 해발 874m 정상이다. 일월산과 축융봉을 조망하면서 계단을 내려서며 진행하면 탁필봉을 만나며 곧이어 연적봉 정상이다. 연적봉에서의 조망은 지나왔던 탁필봉 자소봉 경일봉이 멋드러지고, 가야 할 자란봉 하늘다리 선학봉 장인봉이 환상적인 풍경으로 다가선다. 뒷실고개에 내려섰다가 올라서면 자란봉이고, 하늘다리를 건너 선학봉으로 옮겨간다. 선학봉에서 뒤돌아보면 자소봉 선학봉 하늘다리가 어울려 또 하나의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주고, 한참을 내려서면 청량폭포갈림길을 통과하며 다시 급경사계단을 따라 힘겹게 올라서면 장인봉 해발 870m 정상이다. 청량산 장인봉 인증을 하며 하산을 시작하고, 끝없이 길게 이어지는 급경사 계단을 내려서야 한다. 하트형 전망데크쉼터에 도착하니 장인봉 선학봉 자란봉 연화봉의 바위봉우리와 화려하게 핀 단풍들이 어울려 그야말로 천하절경 청량산의 위용을 자랑한다. 다시 한 차례 급경사계단을 길게 내려서면 산허리길의 부드러운 길로 바뀌며 금강대와 금강굴을 통과하며 청량지문으로 내려서며 봉화 청량산 산행을 마무리한다.

산행일시 2025년 11월 09일(일요일) 05시00분 
산행코스 A코스 청량지문-축융봉-밀성대-산성입구-입석-응진전-경일봉
-자소봉-탁필봉-연적봉-자란봉-선학봉-장인봉
-전망대-금강대-주차장(약13km, 6시간)
B코스 선학정-입석-경일봉-자소봉-탁필봉-연적봉-자란봉
-선학봉-장인봉-전망대-금강대-주차장(약9km, 6시간)
산행경비  금75,000원(목욕비 별도)
차량경유 백운동(남광주농협건너편) 건강관리협회 문예후문
04:20 04:30 04:35
광주국립박물관 입구 양산동뉴스타정형외과 첨단우체국앞
04:40 04:50 05:00
◈ 산행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장소를 표기해주세요  
최종출발 ◈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앞) 05시00분     
준비물 ◈ 간식, 점심도시락, 상비약, 충분한 식수, 목욕준비물/동절기:아이젠,방한복
차량
이동시간
◈약4시간(편도,휴게소 휴식시간포함,336km)
*A코스 들머리: 경북 봉화군 명호면 청량산길 22 (청량산 도립공원 안내소)
*B코스 들머리: 경북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94 (입석 주차장)
*A,B코스 날머리: 경북 봉화군 명호면 관창리 1728 (청량산 박물관 주차장)
임원
연락처
회 장 행복한동행 010-5670-8621
산행이사 일 산 010-4677-7675
산행팀장 차카게 010-9603-1496   빅보스 010-3641-6841
알초롱    
총무이사 하늘땅 010-9603-7766
총무팀장 봉 남  
마르띠노 010-7610-0388 프리웨이 .

청량산도립공원[ 淸凉山道立公園 ]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明湖面)과 안동시 일대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으로 면적은 48.76㎢이다. 곳곳에 빼어난 경관과 유서 깊은 문화유적이 있어 1982년 8월 청량산(870m)을 중심으로 봉화군 및 안동시 일대가 경상북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청량산은 봉화읍에서 남동쪽으로 26㎞ 정도 떨어진 곳에 솟아 있는 산으로, 12개의 높은 봉우리와 8개의 동굴, 12개의 대(臺)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곳곳에 크고 작은 사찰과 문화유적이 있다. 12개 봉은 최고봉인 장인봉(丈人峰)을 비롯해 외장인(外丈人)·축융(祝融)·경일(擎日)·선학(仙鶴)·금탑(金塔)·자소(紫宵)·자란(紫鸞)과 연화(蓮花)·연적(硯滴)·향로(香爐)·탁필(卓筆) 등의 봉우리를 이르는데, 하나하나가 모두 절경이다. 12대는 금탑봉 오른쪽의 어풍대(御風臺)와 밀성대·풍혈대·학소대·금강대·원효대·반야대·만월대·자비대·청풍대·송풍대·의상대를 일컫는다. 8개의 동굴은 원효굴(元曉窟)·의상굴(義湘窟)·반야굴(般若窟)·방장굴(方丈窟)·고운굴(孤雲窟)·한생굴(邯生窟)이며, 이 가운데 김생굴은 신라의 명필 김생이 10년간 글씨 공부를 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며, 금강굴은 비와 바람을 피해 은거하기에 좋은 곳이다. 또 산중에 총명수(總明水)·청량약수(淸凉藥水)·감로수(甘露水)·김생폭(金生瀑) 등 4개의 이름난 약수터가 있고, 원효(元曉)가 세운 청량사, 의상이(義湘)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청량사 유리보전(경북유형문화재 47), 이황(李滉)이 도학을 강론하던 청량정사(경북문화재자료 244), 고려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은신하였다는 청량산성 등 많은 명소와 문화유적이 있다. 그 밖에 주변 볼거리는 석천계곡(石泉溪谷)과 다덕약수탕이 있고, 특산물로 예부터 사찰·궁궐의 건축자재로 이용된 춘양목(春陽木)과 봉화 송이, 봉화 한약우(韓藥牛), 복수박, 닭실 한과, 봉화 사과, 봉화 대추, 고랭지 딸기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청량산도립공원 [淸凉山道立公園] (두산백과)

 

 

선학정에서 시작하여 입석 응진전 경일봉 자소봉 연적봉 자란봉 선학봉

장인봉 금강굴 청량지문 주차장으로 하산하는 코스

 

 

 

9.09km에 5시간36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봉화 청량산 산행고도

 

 

 

트랭글로 본 오늘의 봉화 청량산 산행정보

 

 

 

봉화 청량산 안내지도

 

 

 

오늘의 첨단산악회 산행경로

 

 

 

축융봉에서 바라 본 장인봉부터 탁립봉까지 12봉우리의 아름다운 청량산

 

 

 

광주에서 새벽5시에 출발하여 약 4시간 30분 만에 도착하여 A조 회원들을

청량지문에 내려주고, B조 회원들은 버스 회차로인 청량사 입구까지 들어왔습니다.

 

 

 

청량사입구인 선학정에서 B조 회원들 단체기념

 

 

 

B조는 12명의 회원들이 함께 합니다.

 

 

 

청량산 청량사 일주문을 먼 발치로 바라보며 입석 방향으로 진행하고

 

 

 

도로를 따라 약 1km를 올라야 하지요.

 

 

 

입석에 도착

 

 

 

입석에서 알초롱산행팀장님

 

 

 

입석에서 도움사랑고문님

 

 

 

동하고문도 입석에서 흔적을 남기고

 

 

 

입석 산행들머리에서 단체 한 컷

 

 

 

응진전을 거쳐 경일봉 방향으로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합니다.

 

 

 

가을걷이 때문에 오랜만에 나오셨고, 섬돌고문님과 섬초님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을 뵈니 즐거운 기분 그지 없습니다.

 

 

 

노랗게 물든 단풍 터널을 부드럽게 올라서고

 

 

 

응진전 0.6km 방향으로 우회전하여 오름길을 올라서며

 

 

 

바위 아래로 빨간 단풍은 저절로 미소띠게 하고

 

 

 

자연스런 분위기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건너편의 축융봉을 바라보니 운무가 멋진 풍경을 방해하고 있군요.

 

 

 

지난 해파랑길 구룡소 호미곶구간 탐방 때 처음 왔었다는

라미님이 오늘은 당당하게 홀로서기를 했습니다. 반가워요~~ㅎㅎ

 

 

 

순식간에 운무가 몰아쳐 곰탕이 되어버렸지만 흔적을 남겨보고

 

 

 

도움사랑고문님, 구경꾼님, 행복한동행회장님, 라미님,

오랜벗님, 서울보석고문님, 동하고문, 천년지기님

 

 

 

응진전 요사채인 무위당에 도착

 

 

 

하늘 높은 줄 모르는 금탑봉의 절벽바위에 아름다운 단풍들이 수를 놓고

 

 

 

예쁘게 흔적을 남겨봅니다. 알초롱산행팀장님

 

 

 

천년지기님, 행복한동행회장님, 라미님, 알초롱산행팀장님,

서울보석고문님, 오랜벗님, 도움사랑고문님, 구경꾼님

 

 

 

아담한 절집 응진전의 요사채 무위당

 

 

 

응진전과 동풍석 설화를 읽어보고

 

 

 

응진전

금탑봉 중간절벽 동풍석 아래에 위치한 청향사의 부속 건물중 하나였을 것으로 보인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주심포계 맞배 기와집으로 내부에는 석가삼존불과 16나한이 봉안되어 있다. 특히 16

나한과 더불어 법당 내부에 공민왕의 부인인 노국대장공주의 상이 안치되어 있는데, 이를 통해

공민왕의 청량산 몽진에 대한 역사적 사실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앞뒤가 모두 절벽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뒤쪽 절벽 위에는 동풍석이, 요사체 옆의 절벽 사이에는 감로수가 흘러나온다.  또한 법당

앞에 사방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는데 주세붕은 자신의 자를 따서 경유대라 이름하였다.

 

 

산행을 시작했던 선학정을 내려다 보고

 

 

 

운무가 살짝 걷힌 건너편의 축융봉을 바라봅니다.

 

 

 

응진전과 헤어지니 연화봉이 눈앞에 다가서며

온몸에 단풍을 두르고 있지요.

 

 

 

연화봉을 배경으로 라미님, 오늘 처음 만나 정말 반가웠습니다.

내내 함께 걸으며 오래 전부터 잘 알고 지낸 사이처럼 편안해서 참 좋았지요.

 

 

 

오랜벗님도 연화봉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연화봉을 배경으로 도움사랑고문님

 

 

 

천년지기님

 

 

 

서울보석고문님

 

 

 

행복한동행회장님

 

 

 

구경꾼님

 

 

 

알초롱산행팀장님

 

 

 

동하고문

 

 

 

동하고문도 연화봉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어풍대에 도착, 오랜벗님

 

 

 

청량사를 배경으로 라미님

 

 

 

연화봉 아래 청량사를 배경으로 도움사랑고문님

 

 

 

연적봉 아래 청량사를 배경으로 구경꾼님

 

 

 

탁필봉 아래 청량사를 배경으로 알초롱산행팀장님

 

 

 

자소봉 아래 청량사를 배경으로 섬돌고문님과 섬초님

 

 

 

멋진 풍경을 감상하노라니 힘든 줄 모르시겠다구요~~ㅎ

 

 

 

연화봉 아래 청량사를 배경으로 천년지기님

 

 

 

연적봉 아래 청량사를 배경으로 마오타이님

 

 

 

탁필봉 아래 청량사를 배경으로 동하고문

 

 

 

자소봉 아래 청량사를 배경으로 행복한동행회장님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수 있는 이곳은 어풍대

 

 

 

청량사를 배경으로 단체기념 흔적

 

 

 

참으로 환상적인 풍경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아름다운 청량사입니다.

 

 

 

환상적인 황홀함 속에 자리한 아름다운 청량사

 

 

 

연화봉을 배경으로 라미님이 자리하고

 

 

 

연화봉과 청량사를 배경으로 동하고문

 

 

 

참으로 요염하게 생겨 우리들의 마음을 훔쳐가는 연화봉

 

 

 

연화봉 연적봉 탁필봉 자소봉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아름다운 청량사입니다.

 

 

 

경일봉 갈림길에서 경일봉 0.7km 방향으로 진행하고

 

 

 

까칠한 계단을 따라 잠시 올라서면

 

 

 

경일봉 0.5km 지점의 쉼터이고, 잠시 쉬어갑니다.

 

 

 

과일로 당분섭취를 하고

 

 

 

급경사 계단을 올라야 하지요.

 

 

 

이어지는 까칠한 길을 올라

 

 

 

다시 한 번 이어지는 급경사 계단을 올라서면

 

 

 

명품소나무를 만나며 한 숨 쉬어갑니다.

 

 

 

단체기념 흔적을 남기며

 

 

 

경일봉 해발845.7m 정상에 도착

 

 

 

도움사랑고문님

 

 

 

알초롱산행팀장님

 

 

 

천년지기님

 

 

 

구경꾼님

 

 

 

라미님

 

 

 

서울보석고문님

 

 

 

오랜벗님

 

 

 

행복한동행회장님

 

 

 

동하고문

 

 

 

철계단을 올라

 

 

 

평평한 곳에 자리를 깔아 점심식사를 하고 갑니다.

 

 

 

부드러운 능선길, 사부작 사부작 낙엽을 밟으며

 

 

 

눈 앞에 펼쳐지는 장인봉 연적봉 자소봉이 차례로 줄지어 섰고

 

 

 

명품소나무 군락을 통과하며

 

 

 

소나무가지 아래로 자소봉이 멋진 자태를 드리웁니다.

 

 

 

자소봉을 배경으로 오랜벗님

 

 

 

행복한동행회장님

 

 

 

구경꾼님

 

 

 

동하고문도 자소봉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멋진 자소봉을 바라보며

 

 

 

온통 붉은 단풍터널을 한참동안 내려서다가

 

 

 

철계단을 올라서면 자소봉 정상입니다.

 

 

 

자소봉 일명 보살봉 해발 873.7m 정상

 

 

 

자소봉 정상에서의 흔적, 알초롱산행팀장님

 

 

 

보살봉을 손으로 받쳐들며~ 알초롱산행팀장님

 

 

 

활짝 웃고 있는 얼굴이 바로 보살입니다.~~ 라미님 ㅎㅎ

 

 

 

내내 함께 발걸음 하며 많이 친한 사이가 되었지요. 라미님

 

 

 

서울보석고문님도 자소봉 정상 인증

 

 

 

자소봉 정상에서 천년지기님

 

 

 

어제 서울 조문을 갔다가 새벽에 광주에 도착해서

곧바로 산행을 나왔다구요. 도움사랑고문님

 

 

 

첨단산악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나는 도움사랑고문님

 

 

 

평범함은 가라~~ 구경꾼님

 

 

 

오랜벗님도 자소봉 인증을 하시고

 

 

 

오랜벗님

 

 

 

행복한동행회장님

 

 

 

올 한 해 산행 리딩하느라 수고 많습니다. 행복한동행회장님

 

 

 

동하고문도 자소봉 정상에서 흔적을 남기고

 

 

 

맑은 가을 날 청량산의 단풍을 한껏 즐기고 있습니다. 동하고문

 

 

 

천년지기님, 알초롱산행팀장님, 서울보석고문님, 라미님,

구경꾼님, 오랜벗님, 행복한동행회장님, 도움사랑고문님

 

 

 

동하고문, 알초롱산행팀장님, 서울보석고문님, 라미님,

구경꾼님, 오랜벗님, 행복한동행회장님, 도움사랑고문님

 

 

 

자소봉 정상에서 일월산을 조망하고

 

 

 

일월산은 동하고문에게 아주 뜻깊은 산 중의 하나이지요.

산림청, 한국의 산하, 블랙야크, 3종 100명산 인증을 완료한 후에

월간산 100명산 인증을 하여 4종,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던 일월산입니다.

 

 

 

자소봉은 첨탑처럼 우뚝 솟은 바윗덩이로 구성되어

저 위는 올라갈 수 없는 곳

 

 

 

건너편의 축융봉을 바라보고

 

 

 

걸어왔던 경일봉 방향을 바라보며

 

 

 

철계단을 내려서면서 장인봉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자소봉에서 내려왔고, 장인봉 2km 방향으로

 

 

 

탁필봉이 정면으로 나타나며 길을 가로막고

 

 

 

탁필봉을 배경으로 동하고문

 

 

 

탁필봉 바윗덩이 아래에 탁필봉 정상석이 자리하고 있지요.

 

 

 

바로 앞으로 나타나는 연적봉 또한 거대한 바윗덩이로 구성되어 있고

 

 

 

철계단을 오르면 연적봉 정상이고,

다시 철계단을 따라 내려서야 합니다.

 

 

 

연적봉 해발 843.2m 정상

 

 

 

연적봉은 조망이 아주 좋은 봉우리로써 사방을 조망해 봅니다.

탁필봉 자소봉 경일봉을 뒤돌아 보고, 왼쪽 멀리는 일월산

 

 

 

연적봉 정상에서 오랜벗님

 

 

 

구경꾼님, 알초롱산행팀장님, 서울보석고문님, 오랜벗님,

도움사랑고문님, 천년지기님, 행복한동행회장님, 라미님

 

 

 

구경꾼님, 알초롱산행팀장님, 서울보석고문님, 오랜벗님,

도움사랑고문님, 행복한동행회장님, 라미님, 동하고문

 

 

 

연적봉에서 장인봉을 배경으로 오랜벗님

 

 

 

연적봉에서 장인봉을 배경으로 서울보석고문님

 

 

 

연적봉에서 장인봉을 배경으로 동하고문

 

 

 

동하고문

 

 

 

연적봉에서 장인봉을 배경으로 라미님

 

 

 

내내 즐거우셨죠? 라미님

 

 

 

연적봉에서 장인봉을 배경으로 천년지기님

 

 

 

연적봉에서 장인봉을 배경으로 구경꾼님

 

 

 

연적봉에서 장인봉을 배경으로 도움사랑님

 

 

 

연적봉에서 장인봉을 배경으로 알초롱님

 

 

 

2017년도에 함께 걸었던 추억을 생각하며~ 알초롱산행팀장님

 

 

 

연적봉에서 장인봉을 배경으로 행복한동행회장님

 

 

 

연적봉에서 탁필봉 자소봉 경일봉을 바라보고

 

 

 

연적봉에서 자소봉을 배경으로 동하고문

 

 

 

연적봉에서 자소봉을 배경으로 천년지기님

 

 

 

연적봉에서 자란봉 하늘다리 선학봉 장인봉을 바라보고

 

 

 

연적봉에서 내려서며 바라본 자란봉 하늘다리 선학봉 장인봉

 

 

 

가야 할 자란봉 하늘다리 선학봉 장인봉을 당겨봅니다.

 

 

 

뒷실고개에 내려섰고, 하늘다리 0.3km 방향으로

 

 

 

목책계단을 잠시 올라서면

 

 

 

자란봉 정상이고, 많은 산객들이 점심식사를 즐기고 있군요.

 

 

 

이곳 자란봉과 건너편 선학봉을 이어주는 멋진 하늘다리

 

 

 

청량산 하늘다리란 이름으로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지요.

 

 

 

청량산 하늘다리는 해발 800m 지점에 위치한 자란봉과 선학봉을

잇는 길이 90m, 높이 70m, 바닥폭 1.2m로 산 안에 설치된

현수교량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길로 높은 곳에 위치합니다.

 

 

 

구경꾼님, 천년지기님, 알초롱산행팀장님, 라미님, 서울보석고문님, 오랜벗님

 

 

 

구경꾼님, 천년지기님, 알초롱산행팀장님, 라미님, 서울보석고문님, 동하고문

 

 

 

제법 출렁거리는 하늘다리를 천천히 건너가 볼까요?

 

 

 

출렁다리를 건너며 문명산을 바라보니 온 산이 울긋불긋~ 장관입니다.

 

 

 

문명산의 왼쪽으로는 산기슭에 태양광 발전단지가 바라보이고

 

 

 

선학봉 아래로는 멋진 기암들이 솟아 명품소나무들과 어울리며

 

 

 

그 아름다움 앞에 오랜벗님이 자리합니다.

 

 

 

출렁다리를 건너며 동하고문도 흔적을 남기고

 

 

 

울긋불긋 단풍과 어울려 참으로 황홀한 풍경을 만들어 주는군요.

 

 

 

건너편 축융봉을 다시 바라보고

 

 

 

하늘다리를 모두 건넜고, 자란봉 너머로 자소봉을 바라봅니다.

 

 

 

자소봉과 어울리는 하늘다리의 환상적인 풍경

 

 

 

인물사진을 찍는데 명암이 잘 맞질 않는군요. 오랜벗님

 

 

 

자소봉을 배경으로 라미님

 

 

 

하늘다리를 배경으로 알초롱산행팀장님

 

 

 

자란봉을 배경으로 구경꾼님

 

 

 

선학봉에서 자소봉을 배경으로 행복한동행회장님

 

 

 

선학봉에서 하늘다리를 배경으로 서울보석고문님

 

 

 

선학봉에서 자란봉을 배경으로 천년지기님

 

 

 

선학봉에서 자소봉을 배경으로 동하고문

 

 

 

선학봉에서 자란봉을 배경으로 동하고문

 

 

 

자소봉과 자란봉, 하늘다리의 환상적인 조화를 바라보며

 

 

 

선학봉에서 단풍을 감상하며 한참을 내려서면

 

 

 

청량폭포갈림길에 도착하며 장인봉 0.3km 방향으로

 

 

 

다시 급경사계단을 따라 힘겹게 올라서면

 

 

 

두루뭉실 부드러운 목책계단을 만나며

 

 

 

장인봉 해발 870m 정상에 도착합니다. 라미님

 

 

 

청량산 장인봉 정상 인증, 오랜벗님

 

 

 

행복한동행회장님

 

 

 

서울보석고문님

 

 

 

천년지기님도 청량산 장인봉 인증을 하시고

 

 

 

언제나 익살꾸러기~ 구경꾼님

 

 

 

산림청, 한국의 산하, 블랙야크100명산 중의

하나이기도 한 청량산 장인봉에서 동하고문

 

 

 

동하고문은 블랙야크100명산 어게인,

청량산 장인봉 어게인 인증을 하고

 

 

 

동하고문은 회장직을 수행할 때인 2017년 10월 29일에 처음 탐방을 했었고,

오늘로써 4번째 탐방을 하게 되는 봉화 청량산 장인봉이기도 합니다.

 

 

 

봉화 청량산 장인봉에서 단체기념 흔적

 

 

 

장인봉에서 하산을 시작하며 내려다 보이는 주차장과 하트형 전망대

 

 

 

서울보석고문님

 

 

 

동하고문

 

 

 

천년지기님

 

 

 

앗~ A코스 산이조아님이 일등으로 우리를 추월하고 있군요.

 

 

 

행복한동행회장님

 

 

 

라미님

 

 

 

구경꾼님

 

 

 

알초롱님

 

 

 

멋진 기암과 울긋불긋 단풍을 감상하며

본격적인 하산이 시작되고

 

 

 

급경사계단을 따라

 

 

 

바위협곡도 통과하며

 

 

 

길게 이어지는 급경사계단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하트형 전망데크쉼터에 도착합니다.

 

 

 

데크쉼터에서 바라 본 축융봉

 

 

 

태양광발전단지와 문명산을 바라보고

 

 

 

아름다운 가을단풍의 향연

 

 

 

장인봉, 선학봉 자란봉, 연화봉이 올려다 보이는 풍경

 

 

 

동하고문, 서울보석고문님, 라미님, 알초롱님, 행복한동행회장님, 구경꾼님

 

 

 

함께하니 즐겁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장인봉과 선학봉 자란봉 연화봉을 배경으로 라미님

 

 

 

오늘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 감상하며 즐거우셨죠?

사랑합니다.~~ 라미님

 

 

 

동하고문도 청량산의 아름다운 품속으로 스며들며~

 

 

 

행복의 미소를 감출 수가 없지요.~ 동하고문

 

 

 

2017년도에 걸었던 봉화 청량산을 되새김하며~~ 알초롱산행팀장님

 

 

 

참 멋진 시간의 오늘이 되어집니다. 알초롱산행팀장님

 

 

 

앗~ 환상적인 풍경 청량산의 경치를 감상하며 한 번 더~~ 동하고문

 

 

 

두루두루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동하고문

 

 

 

행복한동행회장님의 특허 포즈~~ㅎㅎ

 

 

 

구경꾼님도 천하절경 청량산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서울보석고문님도 그윽한 미소를 지으며

흔적을 남기고 하산을 이어갑니다.

 

 

 

전망쉼터에서 내려섰고, 안내소 1.9km 방향으로

 

 

 

또 다시 길게 이어지는 계단을 따르고

 

 

 

할배할매송

 

 

 

할배할매송 안내

 

 

 

할배할매송에서 알초롱산행팀장님

 

 

 

산허리길 따라 금강대를 지나고

 

 

 

금강굴을 통과합니다.

 

 

 

금강굴 안내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을 내려다 보며

 

 

 

이어지는 부드러운 산허리길을 따라 

 

 

 

청량지문 도착 직전 계단에서

알초롱산행팀장님이 한 컷 해주었군요.

 

 

 

청량지문에서 장인봉까지는 2.5km의 거리

 

 

 

청량지문에 내려서며 청량산 산행이 마무리되고

 

 

 

A코스 회원들과 만나 청량지문에서 산행종료 흔적입니다.

 

 

 

마스터님의 작품으로~ 동하고문, 구경꾼님, 하늘땅총무이사님,

좋은사람고문님, 알초롱산행팀장님, 청솔님, 우솔님, 행복한동행회장님,

박광연고문님, 산과바다님, 라미님, 서울보석고문님,

 

 

 

청량지문 앞으로는 교량을 새로이 건설 중

 

 

 

주차장으로 이동 중 울긋불긋 청량산을 뒤돌아보고

 

 

 

주차장 한켠에는 그야말로 빨간 단풍나무가

화려한 유혹을 하고 있군요.

 

 

 

빨간단풍 앞에서 알초롱산행팀장님

 

 

 

오늘 내내 함께 발걸음 하며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알초롱산행팀장님

 

 

 

사각정자에서 돼지머리고기 안주에

맥주 한 잔으로 목마른 갈증을 해소하고

 

 

 

바위봉우리와 어울려주는 단풍이 아름다운 청량산

 

 

 

청량산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청량산아 안녕~~~

 

 

 

청량산 근처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도산원탕에서 개운하게 땀을 씻어내고

 

 

 

안동찜닭 거리로 유명한 안동 구시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구구찜닭이 오늘의 뒤풀이 장소

 

 

 

오늘의 메뉴는 안동찜닭 대 48,000원

 

 

 

첨단산악회 회원들이 자리에 앉아

 

 

 

안동찜닭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메뉴 안동찜닭 보통맛, 푸짐한 양에 매콤달콤한 안동찜닭이로군요.

그런데 오늘은 어째 한참 맛이 덜 한 것 같고,

소주 한 잔 곁들여 얼풋한 시간이 되어집니다.

 

 

 

안동찜닭 거리, 안동 구시장을 빠져 나와 광주로 돌아오면서 봉화 청량산의

아름다운 단풍을 즐기며 행복했던 오늘의 청량산행을 모두 마무리합니다.

다음 주는 임실 오봉산과 옥정호 붕어섬으로써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171029, 봉화 청량산, 축융봉 응진전 자소봉 탁필봉 연적봉 자란봉 선학봉 장인봉 주차장 - 첨단산악회 - Daum 카페

 

171029, 봉화 청량산, 축융봉 응진전 자소봉 탁필봉 연적봉 자란봉 선학봉 장인봉 주차장 - 첨단산

2017년 10월 29일 일요일 맑음광주첨단산악회 제557차(년38차) 정기산행, 봉화 청량산 (2017.10.29.일요일.05:00)산행코스 : 공원안내소-축융봉-밀성대-산성입구-입석-김생굴-자소봉-탁필봉-연적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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