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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와 동하의 살아가는 세상
국내산행/2025년 산행

251116_임실 옥정호 물안개길_용운마을입구 데크수변길 전승지 출렁다리 붕어섬한바퀴 셔틀버스 운암초주차장_첨단산악회

by 장미a 2025. 11. 17.

2025년 11월 16일 일요일 맑음

광주첨단산악회 제833차(년41차)정기산행 임실 오봉산&옥정호(붕어섬 트레킹) 

일시 : 2025년 11월 16일(일요일) 07시 00분

2025-11-16 081609_임실 옥정호 물안개길_용운마을입구 데크수변길 출렁다리 붕어섬 매표소 셔틀버스 운암초주차장.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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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코스 : 용운마을입구-데크수변길-전승지주차장-데크수변길-출렁다리

-붕어섬한바퀴-출렁다리-셔틀버스-운암초주차장(10.63km, 3시간 52분)

함께한이 : 광주첨단산악회 40명의 회원들과 함께

임실 옥정호 물안개길은 처음 걸어보는 길이고, 붕어섬생태공원은 2년 전에 한 번 탐방을 했었으며, 오늘로써 2번째 탐방을 하게 된다. 임실 운암면 용운마을 입구에 도착하여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B조를 이루어 용운마을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겨가며 데크수변길로 접어든다. 첫번째 조망터에 도착하여 붕어섬을 조망하는데 역광이 심하여 아쉬운 그림의 붕어섬이고, 계단을 오르내려 팔각정 전망대에서 쉬어가며 전승지 주차장에 도착한다. 데크길을 따라 한참을 내려서면서 옥정호 수변길과 접속되고, 내내 편한 데크길을 룰루랄라~ 울긋불긋 단풍과 옥정호 붕어섬과 어울려주는 전형적인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발걸음을 이어간다. 붕어섬출렁다리의 주탑이 옥정호에 멋지게 뿌리를 내렸고, 잔잔한 옥정호에 빠져버린 단풍들과 오봉산의 반영이 참으로 아름답다. 출렁다리를 건너며 만나는 독재바위의 풍경은 한 달 전에 탐방했었던 옥천 부소담악의 풍경과 살짝 닮은 모습으로 아주 멋진 풍경이다. 금붕어 조형물에서 흔적을 남기고, 붕어섬생태공원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한 바퀴 돌면서 잘 조성해 놓은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행복한 마음으로 감상을 한다. 트래킹을 마치고, 광주 하남산업단지 9번 도로 끝자락에 있는 사계절가든으로 이동하여 뒤풀이식사를 하면서 지난 11월 7일 정기총회를 열었으나 참석자가 저조하여 차기회장과 차기감사 선출을 하지 못했는데, 임시총회를 긴급으로 열어 차기회장에 좋은사람고문님, 차기감사에 선영씨를 선출하게 된다. 내년 첨단산악회를 잘 이끌어가길 기대하며 오늘의 임실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 트래킹을 모두 마무리한다.

산행일시 2025년 11월 16일(일요일) 07시00분 
산행코스 A코스  용운입구~오봉산~4봉~국사봉~국사봉전망대~붕어섬출렁다리
~붕어섬~주차장(약 9km / 4시간00분)
B코스  국사봉주차장~국사봉~4봉~원점회귀~국사봉전망대
~붕어섬 출렁다리~붕어섬~주차장(7km/ 3시간30분)
산행경비  금45,000원(목욕비 별도)
차량경유 백운동(남광주농협건너편) 건강관리협회 문예후문
06:20 06:30 06:35
광주국립박물관 입구 양산동뉴스타정형외과 첨단우체국앞
06:40 06:50 07:00
◈ 산행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장소를 표기해주세요  
최종출발 ◈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앞) 07시00분     
준비물 ◈ 간식, 점심도시락, 상비약, 충분한식수, 목욕준비물/동절기:아이젠,방한복
차량
이동시간
◈약1시간(편도,휴게소 휴식시간포함, 90km),  *A코스 들머리: 용운리 입구
*B코스 들머리: 국사봉주차장(전북 임실군 운암면 국사봉로 639)
*A,B코스 날머리: 요산공원주차장(전북 임실군 운암면 입석리 407 1층)
임원
연락처
회 장 행복한동행 010-5670-8621
산행이사 일 산 010-4677-7675
산행팀장 차카게 010-9603-1496 빅보스 010-3641-6841
알초롱    
총무이사 하늘땅 010-9603-7766
총무팀장 봉 남  
마르띠노 010-7610-0388 프리웨이 .

옥정호[ 玉井湖 ]

1965년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다목적 댐인 섬진강댐이 임실군 강진면 용수리와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사이의 섬진강 좁은 협곡에 축조되면서 생긴 저수지이다. 옥정호의 등장으로 최대 발전량 3만 4,800㎾의 전기를 생산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류 지역의 만성적인 홍수 및 한발의 자연재해를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홍수조절량은 2,700만t이며 용수 공급량은 연간 3억 5000만t에 이른다. 수력발전에 이용된 유수를 동진강으로 유역 변경시킴으로써 동진강 하류의 경지 1만 7890정보, 계화도 간척지 3,050정보, 부산 농지 확장지구 5,000정보 등 4만 5700정보에 관개용수를 공급, 연간 200만석의 식량을 증산하게 되었다. 농업용수뿐만 아니라 전주, 정읍, 김제 시민의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상수원의 기능도 하고 있다. 옥정호반을 가로지르는 운암대교는 1989년 준공되었으며, 특히 봄가을에는 일교차 때문에 옥정호에서 피어나는 물안개와 붕어마을로 불리는 호수안의 섬이 명소가 되어 구사봉은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옥정호 [玉井湖]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용운마을 입구에서 시작하여 데크수변길 출렁다리 붕어섬한바퀴 트래킹 코스

 

 

 

10.63km에 3시간 52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임실 옥정호 물안개길 트래킹 고도

 

 

 

트랭글로 본 오늘의 임실 옥정호 물안개길 트래킹 정보

 

 

 

옥정호 물안개길(붕어섬길) 종합안내도

 

 

 

오늘의 첨단산악회 임실 오봉산과 붕어섬 트래킹 경로

 

 

 

광주에서 7시에 출발하여 약 1시간 10분 만에

임실 용운마을 입구에 도착하여 준비체조를 실시하고

 

 

 

단체기념촬영

 

 

 

오늘은 40명의 첨단산악회 회원들이 함께 합니다.

 

 

 

13명의 A조는 오봉산 산행을 하고, 27명의 B조는

옥정호 물안개길의 데크수변길 트래킹을 하게 되지요.

 

 

 

구름바위길 시점 방향의 용운리를 향해 트래킹이 시작되고

 

 

 

아스팔트길을 따라 용운마을 방향으로 시작하는 발걸음

 

 

 

잠시 후에 데크길과 만나 지금부터 데크수변길이 시작됩니다.

 

 

 

첫번째 조망터에 도착했는데 역광이 심한지라 약간은 아쉬운 그림의 붕어섬

 

 

 

단체 한 컷 진행하고

 

 

 

화동순리님, 백아산님, 섬초님, 섬돌님, 해송님, 서울보석님, 참조아님

 

 

 

계단을 잠시 내려섰다가

 

 

 

다시 올라채야 하고

 

 

 

달맞이님이 새로운 신입, 두 분을 모시고 왔군요.

 

 

 

나그네님, 달맞이님, 오로라님, 처음 만나 정말 반가웠습니다.

 

 

 

두번째 전망대에 도착했는데 역시나 역광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붕어섬을 배경으로 장미님

 

 

 

장미님

 

 

 

붕어섬을 배경으로 아로마님

 

 

 

붕어섬을 배경으로 섬초님과 섬돌고문님

 

 

 

붕어섬을 감상하고 있는 동하고문과 장미님

 

 

 

나리님도 오랜만에 참석해주어 많이 반갑습니다.

 

 

 

붕어섬을 배경으로 해송고문님

 

 

 

화동순리님, 참조아님, 백아산님

 

 

 

붕어섬이 아침햇살을 받아 눈이 부십니다.

 

 

 

빨간 홍단풍을 만나며 나리님, 아로마님, 장미님

 

 

 

장미님과 동하고문

 

 

 

홍단풍이 아주 화려하게 피어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섬돌고문님과 섬초님도 홍단풍을 즐겨봅니다.

 

 

 

팔각정 전망대에서 잠시 쉬어가며 막걸리 한 잔의 느낌을 살리고

 

 

 

잠시 올라서면

 

 

 

전승지 기념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전승지주차장에서 오봉산을 올려다 보고

 

 

 

옥정호출렁다리 1.9km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데크로 이루어진 수변길로 내려서게 되는 것이지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만들며~ 섬돌고문님, 섬초님, 봉남총무팀장님

 

 

 

가야 할 방향의 옥정호 물안개길의 데크수변길을 바라봅니다.

 

 

 

아로마님, 장미님, 나리님

 

 

 

예쁜 미소로 화답해주고~ 아로마님, 장미님, 나리님

 

 

 

울긋불긋 제법 단풍으로 물들어가고 있는 풍경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이트고문님, 해송고문님, 나리님, 아로마님, 장미님

 

 

 

장성호고문님, 해송고문님, 아로마님, 나리님, 장미님, 송원고문님, 하이트고문님

 

 

 

하얀 구름아래 붕어섬과 백련산 나래산이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내고

 

 

 

붕어섬을 배경으로 장미님

 

 

 

송원고문님

 

 

 

동하고문

 

 

 

옥정호물안개길이 산허리를 따라 멋진 풍경을 만들어 주고 있지요.

 

 

 

옥정호를 감상하며~ 봉남총무팀장님

 

 

 

걸어왔던 물안개길을 음미하며~ 나리님

 

 

 

옥정호에 아로마향을 흩뿌려 줍니다.~~ 아로마님

 

 

 

엷은 미소로 화답을 해주시고~ 장미님

 

 

 

확실히 조준하고 발사~~ㅎㅎ 송원고문님

 

 

 

나래산과 옥정호의 낭만을 찾으며~ 해송고문님

 

 

 

동하고문도 걸어왔던 데크수변길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백련산 나래산이 마루금을 잇고, 출렁다리와 붕어섬

 

 

 

잔잔한 옥정호에 출렁다리의 주탑이 멋지게 뿌리를 내렸군요.

 

 

 

붕어섬 전체의 반영을 만들어 보고

 

 

 

붕어섬의 반영이 은은한 모습으로 다가서는 풍경

 

 

 

걸어왔던 수변길과 오봉산을 바라봅니다.

 

 

 

살방살방~ 발걸음이 가볍고~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아로마님과 나리님

 

 

 

봉남총무팀장님과 장미님도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해송고문님

 

 

 

동하고문과 장미님

 

 

 

송원고문님

 

 

 

근사하게 나타나는 출렁다리의 주탑

 

 

 

옥정호 출렁다리 0.1km 방향으로 진행하고

 

 

 

해송고문님, 나리님, 송원고문님, 아로마님, 장미님, 봉남총무팀장님

 

 

 

해송고문님, 나리님, 송원고문님, 아로마님, 동하고문, 봉남총무팀장님

 

 

 

꽃피는 붕어섬에서 바라보는 주탑 형상은 붕어의 형상이로군요.

 

 

 

출렁다리 입구에 도착, 임경완운행이사님이

미리서 매표해 놓은 입장권을 받아들고

 

 

 

해송고문님, 봉남총무팀장님, 장미님, 아로마님, 나리님, 송원고문님

 

 

 

해송고문님,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 아로마님, 나리님, 송원고문님

 

 

 

뒤늦게 쫒아 온 콜라부회장님이 우리를 찍어주고 있습니다.

 

 

 

콜라부회장님 찍어준 우리의 일행들

 

 

 

출렁다리를 건너며 바라 본 독재바위,

그 뒤로 뾰족한 나래산을 바라보고

 

 

 

지난 10월 6일에 탐방했었던

아름다운 옥천 부소담악의 풍경과 살짝 비슷한 풍경이군요.

 

 

 

천천히 출렁다리를 건너며

 

 

 

옥정호와 어울리는 오봉산과 국사봉을 바라봅니다.

 

 

 

붕어섬에는 제법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고 있군요.

 

 

 

출렁다리를 모두 건너 붕어섬에 도착

 

 

 

붕어섬 도착 기념~ 봉남총무팀장님, 나리님, 장미님

 

 

 

붕어섬에서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장미님

 

 

 

나리님

 

 

 

해송님

 

 

 

송원고문님

 

 

 

아로마님

 

 

 

콜라부회장님

 

 

 

출렁다리의 주탑을 배경으로 동하고문

 

 

 

봉남총무팀장님

 

 

 

단체 기념촬영 한 컷

 

 

 

나리님,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 콜라부회장님

아로마님, 송원고문님, 장미님

 

 

 

나리님,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

아로마님, 송원고문님, 장미님

 

 

 

붕어섬 안내도를 바라보며 걸어야 할 코스를 가늠해 보고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생태공원

 

 

 

오봉산과 국사봉 아래 멋지게 자리하고 있는 붕어섬이지요.

 

 

 

오봉산과 국사봉을 배경으로 장미님과 아로마님

 

 

 

예쁘게 흔적을 남겨 드리고~ 장미님과 아로마님

 

 

 

이른 점심식사를 마칩니다.

 

 

 

붕어섬의 금붕어 조형물에서 나그네님

 

 

 

오로라님도 반갑습니다.

 

 

 

금붕어 조형물에서 오봉산을 배경으로 달맞이님

 

 

 

초롱이님도 예쁘게 흔적을 남기고

 

 

 

붕어섬 금붕어에 앉아~ 장미님

 

 

 

장미님과 동하고문, 둘이서 함께

 

 

 

붕어섬의 금붕어 조형물에서 나리님

 

 

 

송원고문님

 

 

 

해송고문님

 

 

 

서울보석고문님

 

 

 

오봉산과 국사봉을 올려다 보며

 

 

 

나란히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좋아요~

나그네님, 오로라님, 달맞이님

 

 

 

 나그네님, 오로라님, 달맞이님,

오늘 인연이 되었으니 종종 뵙기를 기대합니다.

 

 

 

붕어섬 그네의 추억을 만들어보며~

봉남총무팀장님과 콜라부회장님

 

 

 

멋진 명품소나무와 억새와의 어울림이 아름답고

 

 

 

붕어섬(외앗날) 안내 한 번씩 읽어 보시구요.

 

 

 

단체로 연출 한 번 해볼까요?

 

 

 

앗~ 그런데 콜라부회장님은 왜? 거꾸로 가는 겨?~~ㅎㅎ

 

 

 

해송고문님, 선영씨, 아로마님, 봉남총무팀장님, 나리님,

송원고문님, 서울보석고문님, 동하고문, 콜라부회장님

 

 

 

천천히 룰루랄라~ 아름다운 발걸음

 

 

 

온갖 색깔을 가진 아름다운 옥정호의 가을

 

 

 

완연한 가을을 가슴으로 품으며~ 장미님

 

 

 

억새꽃과 어울려 봅니다. 나리님

 

 

 

억새꽃밭에서 장미님

 

 

 

장미님과 동하고문

 

 

 

아로마님과 서울보석님도 친한 척~~ㅎㅎ

 

 

 

아로마님, 나리님, 장미님

 

 

 

가을 햇살 아래 눈부시게 하얀 억새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콜라부회장님, 서울보석고문님, 해송고문님, 선영씨,

아로마님, 나리님, 장미님, 송원고문님

 

 

 

억새꽃을 발랄하게 즐기며~ 선영씨

 

 

 

예쁜 모습으로 어여쁘게 흔적을 남겨 봅니다. 선영씨

 

 

 

장미님도 억새꽃과 어울리며~

 

 

 

어여쁜 미소로 화답을 해주고~ 장미님

 

 

 

동하고문

 

 

 

송원고문님

 

 

 

송원고문님과 장미님

 

 

 

넓은 공간을 소소하게 챙겨가는 풍경을 즐기며~

 

 

 

파란하늘 아래 오봉산,

그리고 억새꽃과 단풍들이 어울리는 풍경

 

 

 

출렁이는 물결 또한 살포시 심금을 울려주고~

 

 

 

한 걸음 두 걸음~ 함께 하는 발걸음이 어여쁩니다.~

 

 

 

운치있는 메타세콰이어길을 음미하며~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동하고문

 

 

 

참으로 아름답게 잘 꾸며놓은 옥정호 붕어섬생태공원입니다.

 

 

 

고운 수국꽃이 아직도 지지 않은 채 남아있는 메타세콰이어길

 

 

 

그 길을 천천히 걸으며 흔적을 남겨봅니다. 콜라부회장님

 

 

 

의자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는 이 분들은?

 

 

 

무슨 대화를 하고 있을까나?ㅎㅎ 나그네님, 오로라님, 달맞이님

 

 

 

붕어섬 속 연못의 수생식물들이 귀엽고

 

 

 

연못 속의 작은 섬 또한 그림이 되어줍니다.

 

 

 

붉은 빛의 이 나무는?

 

 

 

한창 붉은 빛의 옷으로 갈아입고 있는 중~

 

 

 

이국적인 풍경에서 아로마님, 동하고문, 나리님, 서울보석고문님

 

 

 

빨간 단풍과 어울려주는 건물은 이국적인 풍경으로 다가서고

 

 

 

자연의 아름다움, 붕어섬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바쁘게 움직이는 일군들의 모습, 붕어섬 선착장이로군요.

 

 

 

오봉산과 국사봉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동하고문, 아로마님, 봉남총무팀장님, 장미님, 나리님, 서울보석고문님

 

 

 

붕어섬생태공원에서 콜라부회장님, 서울보석고문님, 동하고문,

나리님, 장미님, 아로마님, 봉남총무팀장님, 선영씨

 

 

 

콜라부회장님, 서울보석고문님, 해송고문,

나리님, 장미님, 아로마님, 봉남총무팀장님, 선영씨

 

 

 

아름다운 붕어섬을 한바퀴 모두 돌아 보았고,

출렁다리를 다시 건너 붕어섬을 빠져 나갑니다.

 

 

 

양요정과 망향탑을 바라보며

 

 

 

독재바위 뒤로는 나래산이 뾰족하고

 

 

 

아름다운 그림, 독재바위를 살짝 당겨봅니다.

 

 

 

출렁다리 주탑 상부의 전망대에 올랐고

 

 

 

옥정호의 붕어섬과 오봉산 국사봉을 바라봅니다.

 

 

 

나가야 할 곳 매표소 방향과 양요정, 망향탑을 바라보며

 

 

 

출렁다리 주탑 전망대에서 동하고문

 

 

 

출렁다리 주탑 전망대에서 해송고문님

 

 

 

출렁다리 주탑 전망대에서

서울보석고문님, 콜라부회장님, 아로마님, 해송고문님

 

 

 

서울보석고문님, 동하고문, 아로마님, 해송고문님

 

 

 

옥정호 출렁다리 생태공원 붕어섬

 

 

 

옥정호의 봄

 

 

 

옥정호의 여름

 

 

 

옥정호의 가을

 

 

 

옥정호의 겨울

 

 

 

옥정호 붕어섬 전경

 

 

 

요산공원에서 붕어섬까지 이어주는 출렁다리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에서 빠져 나왔고,

셔틀버스를 기다립니다.

 

 

 

 노랑색 셔틀버스를 타고 약 4km를 이동하여

운암면소재지의 운암초등학교 앞 주차장에 도착하고

 

 

 

우리의 금강산버스를 만나 하산주 한 잔으로 목마름을 달랩니다.

 

 

 

순창읍에 있는 맥반석목욕탕에서 흘린 땀을 씻어내고

 

 

 

광주 하남산업단지 9번 도로 끝자락에 있는

사계절가든으로 이동하여 뒤풀이식사를 하게 됩니다.

 

 

 

사계절가든의 메뉴,

토끼탕과 오리탕을 주문하여 식사를 하게 되고

 

 

 

회원들이 모두 식탁에 차분히 앉아

 

 

 

오늘은 매우 중요한 날, 지난 11월 7일 정기총회를 열었으나 참석자가

저조하여 차기회장과 차기감사 선출을 하지 못했는데, 임시총회를 긴급으로

열어 하늘땅총무이사의 사회로 차기회장과 차기감사를 선출하게 됩니다.

 

 

 

콜라부회장님의 추천으로 좋은사람고문님이 차기회장 후보로

추천되어 거의 만장일치로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어지고

 

 

 

좋은사람 차기회장님~ 축하드리고, 내년 첨단산악회를 잘 이끌어주세요.

좋은사람 신임회장님으로부터 내년의 계획 및 회장 당선 소감 말씀을 듣고~~

 

 

 

신임회장 좋은사람님이 건배제의를 합니다.

첨단산악회을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내년도 첨단산악회를 더욱 더 발전시켜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이어서 내년도 신임감사에는 선영씨가 당선되었고

 

 

 

역시나 신임감사 선영씨의 소감 한 말씀~

 

 

 

신임감사 선영씨의 건배제의~

첨단산악회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내년에도 역시나 더욱 더 발전되는 첨단산악회가 될 것입니다.

 

 

 

신임회장과 신임감사 선출을 시원스럽게 마쳤으니 기분좋은 마음으로

소주 한 잔 곁들여 얼풋한 시간, 행복한 시간의 뒤풀이 식사가 되어지며

뜻깊은 오늘의 임실 오봉산과 옥정호 붕어섬 트래킹을 모두 마무리합니다.

다음 주는 해파랑길 울산 구간으로써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171119, 임실 오봉산, 국사봉 4봉 오봉산 운암삼거리 - 첨단산악회 - Daum 카페

 

171119, 임실 오봉산, 국사봉 4봉 오봉산 운암삼거리 - 첨단산악회

2017년 11월 19일 일요일 맑음광주첨단산악회 제560차(년41차) 정기산행, 임실 오봉산 (2017.11.19.일요일.07:30)산행코스 : 국사봉휴게소-붕어섬전망대-국사봉-4봉-오봉산-293.5봉-가족묘지-운암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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