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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와 동하의 살아가는 세상
국내산행/2025년 산행

251005_100+83좌_군위 아미산_송곳바위 앵기랑바위 큰작사골삼거리 무시봉 아미산 큰작사골삼거리 앵기랑바위전망대 주차장_아내와 함께

by 장미a 2025. 10. 8.

2025년 10월 05일 일요일(추석연휴) 흐림

블랙야크100+명산 83좌, 군위 아미산 737m 탐방의 날(동하 100+83좌, 장미 100+68좌)

2025-10-05 101007_군위 아미산_송곳바위 앵기랑바위 큰작사골삼거리 무시봉 아미산 큰작사골삼거리 앵기랑전망대 주차장.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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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코스 : 주차장-송곳바위-앵기랑바위-큰작사골삼거리-무시봉-아미산-무시봉-큰작사골삼거리

-앵기랑바위전망대-대곡지-주차장(7.41km, 4시간 08분)

함께한이 : 아내와 함께 둘이서

산행 계획 및 실행  : 1)군위 아미산-2)대구 앞산-3)옥천 장령산-4)옥천 부소담악

산행 및 여행경비 : 광주첨단-군위아미산-대구앞산-옥천장룡산-옥천부소담악-광주첨단, 710km 운행, 주유비 110,000원, 주차비 무료, 고속도로통행료 무료(추석연휴), 앞산케이블카 28,000원, 우미가갈비탕 26,000원, 옥천리베라호텔 50,000원, 부소담악유람선 20,000원, 간식 50,000원, 합계 : 284,000원,

 

추석연휴를 맞아 아직 미답지인 블랙야크100+명산 산행계획을 세운다. 첫번째 대구 군위 아미산행, 주차장에 도착하니바로 위로 보이는 송곳바위와 앵기랑바위의 풍채가 예사롭지 않다. 급경사계단으로부터 산행이 시작되고, 거대한 송곳바위의 뿌리를 밟으며 올라선다. 이어지는 앵기랑바위 또한 기대가 되어지고,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앵기랑바위의 풍경은 참으로 황홀한 환상적인 아름다움으로써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며 실컷 감상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앵기랑바위 구간이 끝나면 울창한 숲속으로 들어서며 부드러운 능선으로 이어지고, 돌탑봉을 지나 무시봉에 도착하여 흔적을 남기고, 한참을 내려섰다가 올라서면 대구 군위 아미산 해발 737.3m 정상이다. 온통 나무숲속의 아미산 정상은 조망이 아예 없는 답답한 곳, 블랙야크100+명산 인증을 하고, 무시봉 방향으로 하산을 시작하며 큰작사골삼거리까지 되돌아가다가 대곡지 방향으로 좌회전하여 명품소나무들이 즐비한 능선의 하산길이다. 한참을 내려서니 앵기랑바위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에 도착, 세 개의 앵기랑바위가 각자의 품격을 자랑하고 모든게 조화로움으로 다가서며, 아미산의 황홀한 환상적인 아름다움으로 발산한다. 까칠하게 내려서며 대곡지를 통과하여 주차장에 도착하고, 오늘의 군위 아미산 산행을 마무리한다.

 

아미산[ 峨嵋山 , Amisan ]

경상북도 군위군의 고로면 석산리에 있는 산이다(고도 : 402m). 지명은 『1872년지방지도』(군위)에 '아미산(蛾眉山)'으로 처음 등장한다. 『조선지지자료』(의흥)의 소야면에는 아미산(峨嵋山)이 답평동(畓坪洞)에 있다고 기록되고 있어 일부 표기자가 '미(眉)' 에서 '미(嵋)'로 음차 표기되었음과 산의 위치를 알 수 있다. 한편 『한국지명총람』의 "아미산(峨嵋山, 아밀암바우) : 온 산이 바위로 되었음"이라는 기록을 통해 이칭인 '아밀암바우'와 산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산악인들에게는 남쪽의 방가산과 북쪽의 무시봉 사이에 있는 봉우리(737m)가 아미산으로 알려져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아미산 [峨嵋山, Amisan] (한국지명유래집 경상편 지명, 2011. 12.)

 

 

아미산주차장에서 시작하여 송곳바위 앵기랑바위 무시봉 아미산 탐방 후

무시봉 앵기랑바위전망대 대곡지 아미산주차장으로 하산하는 코스

 

 

 

7.41km에 4시간 8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대구 군위 아미산 산행고도

 

 

 

트랭글로 본 오늘의 대구 군위 아미산 산행정보

 

 

 

대구 군위 아미산 개념도

 

 

 

대구 군위 아미산 산행안내도

 

 

 

광주에서 7시에 출발하여 약2시간 50분 만에

대구 군위 아미산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아미산주차장에서 바로 올려다 보이는 송곳바위와 앵기랑바위

 

 

 

주차장에서 송곳바위와 앵기랑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꽤 괜찮은 그림이죠? 장미

 

 

 

동하도 송곳바위와 앵기랑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아미산주차장에서 바로 올려다 보이는

송곳바위와 앵기랑바위가 멋지게 다가서는 풍경입니다.

 

 

 

둘이서 함께 셀카로 단체사진?ㅎㅎ

 

 

 

송곳바위와 앵기랑바위를 배경으로 장미

 

 

 

송곳바위와 앵기랑바위를 배경으로 동하

 

 

 

다리를 건너며 오늘의 대구 군위 아미산 산행을 시작합니다.

 

 

 

곧바로 급경사 데크계단을 올라야 하고

 

 

 

웅장하고 멋진 송곳바위가 눈앞에 나타나지요.

 

 

 

송곳바위에서 장미

 

 

 

송곳바위에서 동하

 

 

 

송곳바위를 뒤돌아보니 아미산주차장이 내려다 보이고

 

 

 

송곳바위 오른쪽 뒤로는 멋진 바위가 조망되는군요.

 

 

 

멋진 바위를 당겨봅니다.

 

 

 

앗~ 저게 뭐지? 거대한 풍력발전기의 날개가 트럭에 실려 있군요.

 

 

 

산 능선에는 풍력발전기가 즐비하게 늘어섰고

 

 

 

눈앞에 나타나는 앵기랑바위를 올려다 보며

 

 

 

다시 한 차례 급경사 계단을 올라섭니다.

 

 

 

하산 할때 걸어야 할 건너편 능선을 바라보고

 

 

 

앵기랑바위를 오르며 주차장을 뒤돌아 내려다 봅니다.

 

 

 

환상적인 모습으로 나타나는 앵기랑바위

 

 

 

앵기랑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장미님

 

 

 

정말로 웅장하고 멋진 앵기랑바위에서 장미

 

 

 

동하도 앵기랑바위를 배경으로 폼을 잡아봅니다.

 

 

 

환상적인 앵기랑바위를 배경으로 동하

 

 

 

까칠한 바위에서 동하

 

 

 

황홀한 앵기랑바위에서 흔적을 남기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아름다운 앵기랑바위의 품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동하도 앵기랑바위의 품속으로 푹 빠져들며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봅니다.

 

 

 

참으로 황홀하고 환상적인 아름다움의 앵기랑바위인 것이지요.

 

 

 

앵기랑바위는 직접 오르지 못하도록 출입금지 울타리가 쳐져 있고

 

 

 

진한 이끼가 끼어있는 앵기랑바위 절벽

 

 

 

앵기랑바위의 직벽을 올려다보며

 

 

 

직벽절벽 아랫길을 우회하여 진행합니다.

 

 

 

거대한 직벽절벽의 앵기랑바위

 

 

 

마당바위 갈림길을 통과하여

 

 

 

앵기랑바위 옆의 급경사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다시 또 눈앞에 나타나는 앵기랑바위

 

 

 

참으로 웅장하기 그지없는 앵기랑바위입니다.

 

 

 

앵기랑바위의 아름다움 앞에 장미

 

 

 

앵기랑바위의 웅장함 앞에 동하

 

 

 

가야 할 세번째 앵기랑바위와 무시봉을 올려다보고

 

 

 

멋진 풍경에서 흔적을 남기느라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집니다.

 

 

 

참으로 아름답기 그지없는 앵기랑바위에서 장미

 

 

 

환상적인 앵기랑바위의 경치에 감탄을 거듭하고

 

 

 

앵기랑바위의 아름다움 속으로 푹 빠져듭니다. 동하

 

 

 

척박한 앵기랑바위 위에서 자라다가

고사목이 되어버린 소나무를 통과하여 잠시 내려서면

 

 

 

아미산 3.0km 지점의 이정목을 만나며

 

 

 

세번째 앵기랑바위를 긴 계단따라 올라섭니다.

 

 

 

앵기랑바위 유래 및 전설

앵기랑바위는 3봉 정도 되는 암봉 중 하나로, 마을 쪽에서 바라보면 애기 동자승(작은 동자승)

모습을 닮았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전해집니다. 또한 보는 방향에 따라 모습이

다르다고 하며, 석산리 쪽에서는 “코끼리 바위”로, 학암리 쪽에서는 “왕암바위” 라 불리기도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앵기랑바위는 단순히 바위 봉우리 하나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특히 한국전쟁

(6·25 전쟁) 당시 마을이 피난이나 피해로부터 보호받았다는 전설이 있고, 또한 월남전 파병

시기에도 마을 출신 청년들의 안전을 비는 의미에서 바위가 음우(陰佑, 보이지 않는 보호)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앵기랑 바위의 절벽에서 듬성듬성 자라고 있는

소나무들이 참으로 놀라운 풍경

 

 

 

그 중에는 옆으로 자라고 있는 경이로운 소나무를 발견할 수가 있지요.

 

 

 

환상적인 앵기랑바위는 어디까지인가?

 

 

 

하산할 때 걸어야 할 건너편 능선의

앵기랑바위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를 찾아보고

 

 

 

바위 위에 멋진 소나무와 노간주나무의 어울림

 

 

 

명품소나무와 노간주나무의 멋진 어울림을 당겨봅니다.

 

 

 

앵기랑바위의 정상에 올라서고

 

 

 

다시금 앵기랑바위의 황홀한 풍경 앞에 설 수 있습니다.

 

 

 

환상적인 앵기랑바위를 배경으로 장미

 

 

 

앵기랑바위의 아름다움을 기대하고 온 만큼 느낌 또한 기대 이상이지요.

 

 

 

아름다움 느낌 그대로~~ 동하

 

 

 

참으로 아름다운 앵기랑바위를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며 실컷 감상하고

 

 

 

가야 할 큰작사골 갈림길 봉우리를 올려다 보며

 

 

 

큰작사골 능선 뒤로 아미산 정상과 무시봉이 올려다 보이는군요.

 

 

 

온통 숲속그늘길로 접어들며

 

 

 

부드러운 능선길이 시작되고

 

 

 

아미산 정상이 2.4km 남았군요.

 

 

 

비가 온 뒤 아주 습도가 높은 날씨인지라 땀은 비오듯 쏟아지고

 

 

 

큰작사골삼거리에 도착, 아미산 정상 탐방 후

이곳까지 하산하여 대곡지 방향으로 하산을 할 겁니다.

 

 

 

큰작사골삼거리에서 살짝 올라서면 쉼터를 만나며

 

 

 

벤치에 앉아 잠시 쉬어갑니다.

 

 

 

부드러운 능선 오름길을 잠시 올라서면

 

 

 

절골갈림길에 도착, 아미산 정상이 1.8km 남았습니다.

 

 

 

여전히 작은 오르내림의 능선길을 꾸준히 올라서면

 

 

 

돌탑봉을 지나 무시봉 해발 667.4m 정상에 도착합니다.

 

 

 

무시봉 정상 인증, 장미

 

 

 

무시봉 정상 인증, 동하

 

 

 

무시봉 정상에서 흔적을 남기며

 

 

 

무시봉에서 소박한 점심식사를 하고 갑니다.

 

 

 

푸르디 푸른 부드러운 숲속길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이곳은 어느 방향이었지?

 

 

 

무시봉에서 한참을 내려섰다가 다시 올라서면

 

 

 

부드러운 능선길이 다시 시작되고

 

 

 

부드러운 흙길을 발걸음 하며

 

 

 

대구 군위 아미산 해발 737.3m 정상에 도착합니다.

 

 

 

아미산 정상에 있는 이정표,

잠시 후 다시 무시봉 1.0km 방향으로 되돌아가야 하지요.

 

 

 

블랙야크100+명산 중의 하나, 군위 아미산 해발 737.3m

 

 

 

블랙야크 100+명산 대구 군위 아미산 인증을 하게 되고, 장미

 

 

 

장미는 오늘로써 블랙야크100+명산 중,

68좌를 인증하게 되는 대구 군위 아미산입니다.

 

 

 

아울러 장미는 오늘 처음 탐방하게 되는 대구 군위 아미산이지요.

 

 

 

동하도 블랙야크100+명산 대구 군위 아미산 인증입니다.

 

 

 

동하는 오늘로써 블랙야크100+명산 중,

83좌를 인증하게 되는 대구 군위 아미산이고

 

 

 

아울러 동하는 오늘 처음 탐방하게 되는 대구 군위 아미산이기도 합니다.

 

 

 

아미산 정상에서 하산을 시작하고

 

 

 

제법 운치가 있는 명품소나무를 감상하며

 

 

 

무시봉에 되돌아 왔고

 

 

 

참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부드러운 능선길

 

 

 

잠시 내려섰다가 올라서면

 

 

 

돌탑무지가 있는 돌탑봉입니다.

 

 

 

절골 갈림길에 도착, 큰작사골 삼거리 방향으로 

 

 

 

명품소나무에서 흔적을 남겨보고

 

 

 

벤치가 세 개 놓여있는 쉼터를 지나

 

 

 

큰작사골 삼거리에 도착

 

 

 

대곡지 1.3km 방향으로 좌회전하여 하산을 이어갑니다.

 

 

 

하산길은 내내 멋진 소나무숲이 이어지고

 

 

 

건너편 능선을 바라보며

 

 

 

명품소나무숲을 발걸음해 갑니다.

 

 

 

명품소나무숲에서 장미

 

 

 

동하도 명품소나무숲에서 흔적을 남기고

 

 

 

아미산 정상과 무시봉을 뒤돌아 올려다 봅니다.

 

 

 

큰작사골갈림길 봉우리와 절골갈림길 봉우리를 뒤돌아보고

 

 

 

환상의 앵기랑바위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에 도착합니다.

 

 

 

세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 앵기랑바위의 환상적인 아름다움

 

 

 

앵기랑 바위를 배경으로 작품을 만들어 봅니다.

 

 

 

앵기랑바위를 배경으로 장미

 

 

 

앵기랑바위 뒤로는 풍력발전소의 바람개비가 조망되고

 

 

 

앵기랑바위의 아름다움을 즐겨봅니다.

 

 

 

동하도 앵기랑바위의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앵기랑바위의 품속으로 푹 빠져드는 시간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며 앵기랑바위를 즐기고 있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앵기랑바위를 배경으로 장미

 

 

 

장미

 

 

 

앵기랑바위를 배경으로 동하

 

 

 

동하

 

 

 

아름다움의 빛을 발하고 있는

앵기랑바위를 감상하며 행복의 시간으로 빠져듭니다.

 

 

 

앵기랑바위 봉우리 첫번째

 

 

 

앵기랑바위 봉우리 두번째

 

 

 

앵기랑바위 봉우리 세번째

 

 

 

앵기랑바위 뒤로는 풍력발전기의 바람개비들이 힘차게 돌고 

 

 

 

모든게 참으로 조화로운 아미산 앵기랑바위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주차장이 0.9km 남았고

 

 

 

다시 한 번 펼쳐지는 환상적인 쇼쇼쇼~ 송곳바위와 앵기랑바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니 새로운 모습의 앵기랑바위로군요.

 

 

 

앵기랑바위와 큰작사골삼거리봉을 올려다 보고

 

 

 

여전히 환상적인 품격을 자랑하고 있는 앵기랑바위입니다.

 

 

 

큰작사골삼거리봉우리와 아미산정상을 올려다 보며

 

 

 

까칠한 내리막길의 하산길을 이어가고

 

 

 

목책 계단을 길게 내려서면

 

 

 

대곡지에 도착, 주차장 0.5km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잔잔하고 투명한 물결에 투영된 반영 또한 아름다운 대곡지

 

 

 

송곳바위가 올려다 보이며

오늘의 군위 아미산 산행이 거의 마무리 되어 갑니다.

 

 

 

대구 군위 아미산 주차장에 도착하고

 

 

 

송곳바위와 앵기랑바위의 환상적인 풍경을 바라보며 오늘의 대구 군위

아미산 산행을 마무리합니다. 다음 코스는 대구 앞산으로써 낙동강승전

기념관을 네비게이션에 입력하고 아미산주차장에서 출발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251005_100+84좌_대구 앞산_낙동강승전기념관 케이블카 앞산정상 비파산 앞산전망대 케이블카 낙동강승전기념관_아내와 함께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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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5일 일요일(추석연휴) 흐리고 비블랙야크100+명산 84좌, 대구 앞산 659m 탐방의 날(동하 100+84좌, 장미 100+69좌)2025-10-05 162235_대구 앞산_낙동강승전기념관 케이블카 앞산정상 앞산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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