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06일 월요일(추석연휴) 흐리고 비
블랙야크100+명산 85좌, 옥천 장령산 656m 탐방의 날(동하 100+85좌, 장미 100+70좌)
산행코스 : 장령산자연휴양림-명소코스-1전망대-2전망대-3전망대-장령산
-1코스-자연휴양림(5.23km, 3시간 1분)
함께한이 : 아내와 함께 둘이서
산행 계획 및 실행 : 1)군위 아미산-2)대구 앞산-3)옥천 장령산-4)옥천 부소담악
산행 및 여행경비 : 광주첨단-군위아미산-대구앞산-옥천장룡산-옥천부소담악-광주첨단, 710km 운행, 주유비 110,000원, 주차비 무료, 고속도로통행료 무료(추석연휴), 앞산케이블카 28,000원, 우미가갈비탕 26,000원, 옥천리베라호텔 50,000원, 부소담악유람선 20,000원, 간식 50,000원, 합계 : 284,000원,
옥천 장령산은 아직 미답지로써 오늘 처음 탐방하는 산이며, 블랙야크100+명산 중의 하나이다. 옥천 리베라호텔에서 아침에 일어나 곧바로 장령산 자연휴양림으로 이동을 하니 추석연휴기간 동안 전체 휴관이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자연휴양림 입구의 한적한 곳에 주차를 하고 자연휴양림으로 들어선다. 장령산 자연휴양림은 장령산과 서대산 사이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으며, 금산천계곡이 관통하고, 명소코스 들머리를 찾아 들어간다. 곧바로 급경사 데크계단을 올라서면 부드러운 산허리길을 지그재그로 만들어 놓아 아주 편하게 걷는다. 다시 한 차례 급경사 계단을 길게 올라서면 제1전망대에 도착, 조망되는 것은 건너편의 서대산 제비봉 뿐이다. 역시나 데크길을 아주 편하게 걸으면 곧이어 제2전망대이고, 건너편 서대산제비봉과 발아래로 장령산 자연휴양림이 내려다 보일 뿐 안개낀 날이라 조망이 아예 없는 것이다. 한차례 내려섰다가 올라서면 제3전망대이고, 가랑비가 내리던 날씨는 빗방울이 점점 굵어진다. 제3전망대부터는 까칠한 급경사의 자갈길이 시작되고, 아무 조망없는 길을 천천히 발걸음하며 올라선다. 커다란 바윗덩이 협곡을 통과하면서 부드러운 평지로 바뀌며 곧 장령산 해발 656m 정상이다. 비가 내리는 안개 자욱한 장령산 정상, 블랙야크100+명산 85좌를 인증하고, 비가 많이 쏟아지는지라 짧은 코스인 1코스로 하산을 시작한다. 명품소나무들이 즐비한 능선길 1코스의 멋진 소나무들을 감상하며 빠르게 내려선다. 넓은 면적에 아기자기한 시설들의 장령산 자연휴양림에 도착하며, 장령산 산행을 마무리한다.
장령산[長靈山]
장령산은 장룡산[壯龍山 , Jangryongsan ]이라고도 하며, 충청북도 옥천군의 군서면, 이원면, 옥천읍 경계에 있는 산이다(고도:656m). 『한국지명총람』에 '장룡산(壯龍山)'이 기록되어 있으며, 산에 '용바우'라는 바위와 '용암사(龍岩寺)'라는 사찰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어 지명의 유래가 소개되어 있다. 현재는 장령산 자연 휴양림 지역으로 유명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장룡산 [壯龍山, Jangryongsan] (한국지명유래집 충청편 지명, 2010. 2., 김기혁, 김기빈, 김순배, 권선정, 전종한, 강창숙, 심승희, 이영희, 이재덕, 조영국, 손승호, 이인희, 정부매, 정암, 최원회)


장령산 자연휴양림에서 시작하여 명소코스 전망대 장령산 1코스
자연휴양림으로 하산하는 코스

5.23km에 3시간1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옥천 장령산 산행고도

트랭글로 본 오늘의 옥천 장령산 산행정보

옥천 장령산 등산안내도

장령산 자연휴양림 종합안내판

장령산 자연휴양림에 도착하니 추석연휴는 전체 휴관이로군요.
자연휴양림 입구의 한적한 곳 한 켠에 주차를 하고

자연휴양림 주차요금은 3,000원, 입구 한켠 한적한 곳에
주차를 했으니 무료이고, 걸어서 매표소를 통과해 들어갑니다.

구름이 끼어버린 장령산을 바라보며 다리를 건너고

왼쪽 장령산과 오른쪽 서대산 사이에 있는 장령산 자연휴양림에는
금산천 계곡이 관통하고 있군요.

등산로 방향으로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고

계곡을 가로질러

잠시 올라서면

임도와 만나며 치유의 숲길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겨 갑니다.

치유의 숲 0.7km 방향으로

급경사 계단이 나타나고 한차례 땀을 쏟아내며 올라서면

부드러운 산허리길을 따라 길게 걸어야 하는 길

건너편으로는 바위로 이루어진 서대산 제비봉이 바라 보이고

산허리길이 끝나는 지점의 이정표, 1전망대 0.2km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다시 한 번 길게 이어지는 급경사계단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올라서면

제1전망대에 도착합니다.

제1전망대에서 건너다 보이는 서대산인데
구름 속인지라 잘 알아보질 못하고

장령산 정상 1.5km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장령산 자연휴양림이 내려다 보이는 풍경

서대산과 장령산 사이로 흘러내리는 금산천 계곡

잘 깔려진 데크길을 아주 편하게 잠시 걸으면

제2전망대에 도착합니다.

제2전망대에서 서대산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장령산 자연휴양림을 배경으로 장미

장령산 자연휴양림을 배경으로 동하

서대산을 배경으로 동하

장령산 자연휴양림은 왼쪽 서대산과
오른쪽 장령산 사이 골짜기에 자리하고 있군요.

가야 할 제3전망대가 바라보이고

제3전망대는 한참을 내려섰다가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제3전망대에 있는 이정표, 장령산 정상이 1.0km 남았군요.

제3전망대에 도착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배낭커버를 씌우고

제3전망대에서 제2전망대를 바라보니
오른쪽으로 서대산이 바라 보입니다.

제3전망대부터 장령산 정상까지는 까칠한 급경사의 자갈길

쉬엄쉬엄 천천히 올라갑니다.

안개 속 명품소나무도 만나며

편한 길을 만나면 장령산 정상이 가까워졌다는 이야기

커다란 바윗덩이도 감상하며

부드러운 오르막길

커다란 바위 사이를 통과하면

장령산 해발 656m 정상에 도착합니다.

블랙야크100+명산 중의 하나, 옥천 장령산 인증

장미님은 블랙야크100+명산 중,
오늘로써 70좌를 인증하게 되는 옥천 장령산입니다.

아울러 장미님은 오늘 처음 탐방하는 장령산이기도 하지요.

동하도 장령산 인증을 하고

동하는 블랙야크100+명산 중,
오늘로써 85좌를 인증하게 되는 옥천 장령산입니다.

동하 또한 오늘 처음 탐방하게 되는 옥천 장령산이기도 하지요.

비가 내리고 있는 장령산 정상 전경

원래는 장령정 방향으로 산행을 할 계획이었지만, 비가 많이 쏟아지는지라
짧은 코스인 관리사무소 2.0km 방향의 1코스로 하산하기로 합니다.

곧바로 1코스 방향으로 하산을 시작하고

주차장 1.8km 방향으로 하산을 이어갑니다.

비교적 부드러운 하산길을 편안하게 발걸음 하고

명품소나무들이 즐비한 능선이로군요.

온통 안개 속이라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하산길,

명품소나무만 감상하며 한 걸음 한 걸음 걸으며~~

목책계단을 내려섭니다.

온통 소나무군락지의 1코스 하산길

데크산책길을 만나면 거의 하산이 끝나가고

장령산 자연휴양림에 내려서며 하산이 종료됩니다.

산림문화휴양관 건물 뒤로 장령산 정상인데 전혀 보여주질 않고

산림문화휴양관을 배경으로 동하

산림문화휴양관과 장령산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며
장령산 산행을 마무리합니다.

옥천의 9경 안내

당초 계획은 장령산 산행 다음에 계룡의 향적산 산행이었는데,
비가 계속 내리는 관계로 옥천3경 '부소담악' 산책으로 계획을 변경합니다.

장령산과 서대산 사이로 흐르는 금산천 계곡

추석연휴인지라 조용하기 그지없는 장령산 자연휴양림입니다.

장령산 자연휴양림 주차요금은 3,000원,
우리는 자연휴양림 밖에 주차를 해서 무료이지요.

장령산 자연휴양림은 추석연휴기간 동안 휴관이라 조용합니다.
장령산 자연휴양림 밖으로 나오며 오늘의 장령산 산행을 모두 마무리하고,
네비게이션에 '부소담악'을 입력하고 부소담악 황룡사주차장으로 이동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251006_옥천 부소담악_대청호 황룡사주차장 유람선관광 부소담악 추소정 둥그나무 황룡사_아내와 함께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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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06일 월요일(추석연휴) 흐리고 비옥천 대청호 유람선관광 부소담악 추소정 탐방의 날2025-10-06 131331_옥천 부소담악_황룡사주차장 유람선관광 부소담악 추소정 둥그나무 황룡사.gpx85.4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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