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09일 목요일(추석연휴) 맑음
43번째_광주 무등산_정상개방_천왕봉 1,187m 탐방의 날
산행코스 : 원효탐방센터-옛길-물통거리-목교-서석대-인왕봉-지왕봉-천왕봉
-누에봉-신선대갈림길-꼬막재-원효탐방센터(11.07km, 6시간47분)
함께한이 : 동하, 장미, 아로마, 월광, 체리체리, 5명의 회원들과 함께
오늘은 추석연휴 마지막 날이자 2025년도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의 날, 5명이 함께 무등산 산행을 하게 되고, 동하는 무등산 천왕봉 정상을 3년 만에 다시 찾게 된다. 원효분소에서 무등산옛길을 따라 산행을 시작하고, 부드러운 경사를 따라 물통거리를 통과하여 올라서면 원효계곡시원지의 물소리가 아주 시원스럽다. 목교에 도착하여 월출산을 찾아보니 아주 선명하게 조망되고, 급경사의 돌계단을 따라 서석대전망대에 도착하니 뜻밖에 강기정 광주시장을 만나며,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서석대 정상에서 천왕봉을 배경으로 인증을 하고, 천왕봉을 오르는 길 양쪽으로는 은빛물결의 억새꽃이 가을바람에 하늘거리며 신나게 춤을 춘다. 부대후문에서 신분증을 확인한 다음, 인왕봉정상을 먼저 오른다. 아주 쾌청한 날씨는 구름아래 드리운 중봉과 광주시가지를 아주 깨끗한 풍경으로 만들어주며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지왕봉전망대에 도착, 천왕봉 방향은 사진촬영을 할 수가 없고, 광주시가지 방향만 촬영이 가능하다. 지왕봉 아래 넓은 마당에서는 역시나 지왕봉만 촬영이 가능하고, 환상적으로 펼쳐지는 지왕봉 주상절리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많은 흔적을 남긴다. 아쉬움을 두고 부대정문으로 빠져 나오며 신선바위가 올려다 보이는 곳 공터에서 맛난 점심을 해결하고, 누에봉으로 발걸음을 옮겨간다. 누에봉능선 또한 은빛 억새꽃물결이 천왕봉 지왕봉과 어울려 황홀한 춤사위를 선보인다. 누에봉의 누워있는 바위에서 나래를 펴며 흔적을 남기고, 지리산 방향의 산그리메를 감상하는데, 지리산능선은 아쉽게도 구름속으로 들어가버려 조망이 어렵다. 꼬막재를 지나 원효분소에 도착하며, 3년 만에 다시 탐방한 무등산 정상, 천왕봉 지왕봉 인왕봉 탐방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마무리한다.
무등산[ 無等山 ]
광주광역시와 화순군 이서면, 담양군 가사문학면과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백제 때 무진악(武珍岳), 고려 때 서석산(瑞石山)이라고 하였으며 높이 1,187m이다. 북쪽은 나주평야, 남쪽은 남령산지의 경계에 있으며 산세가 웅대하다. 북부는 중생대에 관입(貫入)한 화강암이 분포하고 남부는 퇴적암지대이다. 대부분 완만한 흙산이며 중턱에는 커다란 조약돌들이 약 2km에 걸쳐 깔려 있는데 이것을 지공너덜이라고 한다. 153과 897종의 식물이 분포하며 이 가운데 465종은 약료작물이다. 1972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공원 면적 30.23㎢), 2012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공원 면적 75.425㎢). 유적으로는 증심사(證心寺)·원효사(元曉寺) 등의 사찰과 석조여래좌상(보물 600)을 소장하고 있는 약사암(藥師庵:)·천문사(天門寺)·미력사(彌力寺) 등의 암자가 있다. 정상 가까이에는 원기둥 모양의 절리(節理)가 발달하여 기암괴석의 경치가 뛰어나다. 동쪽 경사면에서 정상을 향하여 입석대(立石臺)·서석대(瑞石臺)·삼존석(三尊石)·규봉암(圭峰庵) 등이 있고 정상 부근에는 수신대(隨身臺)가 있다. 산의 북쪽 기슭인 충효동에는 환벽당·소쇄원·식영정 등의 누정이 세워져 있고 완만한 산기슭에는 수박과 차의 재배가 성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무등산 [無等山]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원효분소에서 시작하여 목교 서석대 인왕봉 지왕봉 천왕봉 탐방 후
누에봉 꼬막재 원효분소로 하산하는 코스

11.07km에 6시간47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광주 무등산 산행고도

트랭글로 본 오늘의 광주무등산 산행정보

광주 무등산 주변지도

오늘의 광주 무등산 산행경로

산행시작 전 단체기념, 아로마님, 장미님, 체리체리님, 월광님

무등산 천왕봉을 배경으로 아로마님, 장미님, 체리체리님, 동하

서석대(옛길2구간) 4.0km 방향으로 산행을 시작하고

주검동 유적지를 통과하여

부드러운 오름길을 잠시 올라서면

물통거리이고, 잠시 쉬어갑니다.

마당바위를 통과하여 잠시 올라서면

원효계곡시원지의 계곡에서는 엄청난 양의 물이 흐르며
시원스런 물소리를 들을 수 있고

부드러운 경사는 차츰 급경사로 바뀌며

첫번째 다리를 건너 서석대 1.2km 방향으로

아주 잠시 편한 길을 걷다가

급경사 돌계단을 올라서면

목교에 도착하며 잠시 쉬어갑니다.

영암 월출산을 찾아보니 선명하게 조망되고

월출산을 당겨보니 속살까지 멋지게 드러나는군요.

체리체리님과 아로마님

장미님, 아로마님, 체리체리님

월광님, 장미님, 아로마님, 체리체리님

월광님, 아로마님, 체리체리님, 동하

서석대 0.5km 방향으로 다시 숲속길로 들어서고

돌계단의 급경사를 따라 올라서면

첫번째 조망터에 도착하여 인왕봉을 올려다 봅니다.

서석대를 올려다 보는데 빛 반사 때문에 영 아니올씨다~ㅠㅠ

환상적으로 다가서는 중봉과 광주시가지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장불재와 제2수원지를 내려다 봅니다.

중봉을 배경으로 예쁘게 흔적을 남기고, 체리체리님

광주시가지를 배경으로 아로마님

중봉을 배경으로 월광님

광주시가지와 중봉을 배경으로 장미님

동하도 중봉과 광주시가지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비룡대에 도착하여 간식을 나누어 먹고

주상절리의 시작점인 비룡대의 아름다움

비룡대에서 체리체리님, 아로마님, 월광님, 장미님

비룡대에서 동하, 체리체리님, 아로마님, 월광님

서석대전망대에 도착하고

와우~ 서석대전망대에서 등산을 하고 있는
강기정광주시장님을 만나게 됩니다.

동하, 체리체리님, 강기정시장님, 장미님, 아로마님, 월광님

오늘의 무등산정상개방 행사를 위해
강기정시장님도 등산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서석대 조망은 너무 많이 자라버린 나무 때문에 영 시원하질 못하군요.
나무를 적당히 정리해 줄 필요가 있는 듯~~

그나마 역광 때문에 사진을 찍기가 매우 힘들고

서석대 안내 한 번 읽어보세요~

서석대를 이루고 있는 주상절리,
참으로 빼어난 이 절경은 동하가 아주 좋아하는 그림 중의 하나입니다.

서석대 정상에 설치되어 있는 이정표,
잠시 후 인왕봉전망대 0.4km 방향으로 진행해야 하지요.

오늘은 무등산 정상의 지왕봉 천왕봉을 개방하는 날,
많은 사람들이 정상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무등산 서석대 1,100m 정상석,

미세먼지 없는 쾌청한 오늘,
무등산 정상개방을 하니 참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서석대 정상 인증을 하려는 산객들은 길게 줄을 서 있고

앗~ 체리체리님이 서석대 정상에서 우연히 친구들을 만났다구요~~

체리체리님과 친구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서석대 정상에서 단체기념, 국립공원직원 분이 기념사진을 찍어주는군요.
국립공원직원 분께 감사드립니다.

동하, 체리체리님, 장미님, 아로마님, 월광님

무등산 서석대 정상 인증, 장미님

이렇게 쾌청한 날, 무등산 서석대에 오르니 그야말로 날아갈 것 같은 기분~~

시원한 조망과 함께 무등산 서석대를 즐겨봅니다.

월광님도 무등산 서석대 인증

어랏~ 몸매도 좋질 않구만 웬 뒷모습을~~ㅎㅎ

무등산 서석대 인증, 아로마님

그동안 산을 많이 쉬었다가 가을 들어 산행을 시작했다구요. 아로마님

체리체리님도 무등산 서석대 인증을 하시고

모처럼 산행을 하고 있으니
찌푸둥했던 몸이 날아갈 것 같답니다. 체리체리님

동하도 무등산 서석대 정상 인증을 하고

동하는 오늘로써 43번째 탐방을 하게 되는
광주 무등산 서석대이기도 하지요.

무등산 서석대 정상 풍경

장불재와 멀리 월출산이 조망되고

선명하게 조망되는 영암 월출산을 당겨봅니다.

보성 일림산과 제암산을 당겨보고

광양 백운산을 당겨봅니다.

당겨본 조계산과 모후산

가까이는 푸른빛의 동복호

인왕봉 아래로 드넓게 펼쳐지는 억새꽃이
바람결에 하늘거리는 아름다운 물결

천왕봉 가는 길의 멋스러움을 온전히 느낄 수가 있습니다.

억새꽃 물결에서 장미님

천왕봉 가는 길의 억새꽃 물결에서 동하

억새꽃밭에서 광주시가지를 배경으로 장미님

억새꽃밭에서 동하

참으로 온화한 느낌을 주는 억새꽃밭입니다.

인왕봉 천왕봉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장미님

인왕봉 천왕봉을 배경으로 동하

부드러운 경사길을 올라서니 후문에서 군인들이 신분증을 확인하느라
후문을 통과하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고

신분증 확인 후 인왕봉부터 올라갔다가 오렵니다.

인왕봉 정상을 오르면서 조망되는 인왕봉의 주상절리

인왕봉 정상에 도착하니 역시나 인증을 하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섰고

인왕봉 정상에서 내려다 본 중봉과 광주시가지

불태산과 병풍산이 멋지게 펼쳐지고

당겨보니 불태산과 병풍산 뒤로는 방장산과 백암산이 조망됩니다.

병풍산 뒤로는 백암산과 내장산이 마루금을 잇고

인왕봉 정상에서 광주시가지를 배경으로
월광님, 체리체리님, 아로마님, 장미님

인왕봉 정상에서 광주시가지를 배경으로
월광님, 체리체리님, 아로마님, 동하

인왕산 정상은 정상석을 보듬으려는 사람들이 여전히 길게 줄을 서 있고

인왕봉 정상에서 내려다 본 중봉과 광주시가지가
환상적인 그림으로 다가오지요.

인왕봉을 내려서며 서석대와 인왕봉의 주상절리를 감상하고

안양산과 낙타봉의 백마능선을 바라봅니다.
이후부터 지왕봉전망대까지는 사진촬영 불가여서 지왕봉전망대까지 직행~~

지왕봉 전망대에 도착하면 안내되어 있는 광주시가지

지왕봉 전망대에서 군인아저씨가 단체사진을 찍어줍니다.

월광님, 체리체리님, 아로마님, 장미님, 동하

지왕봉 전망대에서 장미님과 동하

광주시가지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보는 시간, 장미님과 동하

지왕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중봉과 광주시가지,
참으로 아름다운 환상적인 풍경이지요.

이제 지왕봉 아래 넓은 마당으로 내려섰고,
멋진 지왕봉의 주상절리를 감상합니다.

지왕봉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보고~ 동하

무등산 지왕봉은 오늘로써 세번째 탐방하는 날

이렇게 깔끔한 날 다시 찾은 지왕봉, 역시나 감개무량입니다.

장미님도 지왕봉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고

장미님은 오늘로써 두번째 탐방하는 무등산 지왕봉

아름다운 지왕봉과 아름다운 여성들

지왕봉의 멋짐과 아름다움을 실컷 즐기고 있지요.
아로마님, 장미님, 체리체리님

동하와 장미님, 둘이서 함께

오늘도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갑니다.

무등산 지왕봉에서 동하와 장미님

지왕봉을 배경으로 체리체리님

체리체리님도 오늘 소원성취 했다구요.

월광님도 활짝 미소를 지으며 지왕봉을 감상하고

지왕봉과 함께 하는 멋져버린 월광님

아로마님도 예쁘게 지왕봉의 품속에 빠져들고

지왕봉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아로마님

월광님, 체리체리님, 아로마님, 동하

지왕봉에서 월광님, 체리체리님, 아로마님, 동하

월광님, 체리체리님, 아로마님, 장미님

지왕봉에서 월광님, 체리체리님, 아로마님, 장미님

무등산 정상개방을 즐기러 나온 수많은 사람들

지왕봉의 왼쪽을 담아보고

지왕봉의 오른쪽을 담아봅니다.

지왕봉 주상절리 전체를 담아보고

더 없이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는 지왕봉의 주상절리입니다.

봐도 봐도 아름답기 그지없는 지왕봉,
이제 지왕봉과 아쉬운 작별을 고하며 부대정문을 통과하여 나갑니다.

천왕봉 아래 신선바위주상절리와 지왕봉이 올려다 보이는
이곳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치고

문덕봉 고리봉 동악산 백아산 방향을 바라봅니다.

당겨본 화순 백아산

지왕봉을 감상하며 도로를 따라 누에봉을 향하여 발걸음을 옮겨가고

누에봉 0.2km 방향으로 우회전

누에봉의 송신탑을 바라보며 룰루랄라~~~

누에봉으로 발걸음하며 천왕봉과 지왕봉을 뒤돌아봅니다.

산부추꽃이 예쁘게 피어 흔적을 남겨보고

동하, 아로마님, 체리체리님, 월광님

하늘하늘거리는 억새꽃밭에서 광주시가지를 배경으로 동하

월광님과 동하

장미님, 아로마님, 체리체리님

참 잘 어울리는 억새꽃밭에서의 그림입니다.

다시 한 번 뒤돌아 보는 천왕봉과 지왕봉

천왕봉과 지왕봉을 배경으로 월광님

누에봉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장미님, 아로마님, 월광님, 체리체리님

동하, 아로마님, 월광님, 체리체리님

이곳은 새해 일출 장소로도 아주 좋은 곳이기도 한 누에봉이지요.

앗~ 아까 정상에서 만났었던 산타님을 누에봉에서 다시 만나 한 컷~

월광님, 아로마님, 장미님, 체리체리님, 산타님

누에봉의 누워있는 바위에 올라 흔적을 남겨봅니다.

월광님, 아로마님, 장미님, 체리체리님, 동하
누에봉에서 동하

누에봉에서 천왕봉과 지왕봉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보고

월광님

월광님

체리체리님

체리체리님

아로마님

아로마님

장미님

장미님

동하

동하

누에봉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방향과 백운산 조계산 모후산,
지리산능선은 아쉽게도 구름속에 있는지라 잘 보이질 않는군요.

동복호와 옹성산, 그리고 적벽을 당겨봅니다.

누에봉의 이정표, 신선대 1.8km 방향으로 본격적인 하산을 해야 되고

문덕봉 고리봉 동악산 방향

동악산 백아산 방향

백아산 백운산 옹성산 조계산 방향

옹성산 조계산 모후산 별산 방향

누에봉에서 천왕봉을 뒤돌아보며 하산을 이어갑니다.

급경사 돌계단길, 조심조심 내려서면

문덕봉 고리봉 백아산 방향의 조망이 열리고

돌계단길을 내려서며

신선대억새평전 갈림길에 도착,
꼬막재 1.2km 방향으로 좌회전 합니다.

앗~ 빨간 이 열매는 무슨 열매랍니까?

빨간 빛이 영롱한~ 탐스러운 빛깔의 열매인데?

꼬막재에 도착, 원효광장이 2.0km 남았군요.

꼬막재에서 체리체리님

꼬막재에서 장미님

월광님도 꼬막재에서의 흔적

동하도 꼬막재에서 흔적을 남기며 하산을 이어갑니다.

피톤치트향이 가득한 편백숲을 통과하고

시누대밭길 돌계단을 걸으며

원효광장 0.9km 방향으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발걸음을 옮겨 갑니다.

자연애(愛) 문을 통과하여

식당가를 지나

2013년 3월 4일 21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무등산국립공원 안내

원효분소에 도착하며 천왕봉과 지왕봉을 올려다 보고

천왕봉을 배경으로 장미님, 체리체리님, 아로마님

무등산행 마무리 흔적입니다. 장미님, 체리체리님, 아로마님

무등산 정상부의 신선바위 천왕봉 지왕봉 인왕봉을 당겨보며,
오늘의 무등산 정상 천왕봉과 지왕봉 개방행사의 날,
무등산 정상 탐방 산행을 모두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221008, 36번째 무등산, 정상개방, 원효사 옛길 목교 서석대 지왕봉 천왕봉 누에봉 신선대 꼬막재 원효사 - 첨단산악회번개 - Daum 카페
221008, 36번째 무등산, 정상개방, 원효사 옛길 목교 서석대 지왕봉 천왕봉 누에봉 신선대 꼬막재
2022년 10월 08일 토요일, 맑고 쾌청한 전형적인 가을날씨광주 무등산, 정상개방 천왕봉 1,187m(동하 어게인73-3좌, 장미 어게인18-1좌) 탐방의 날36번째 무등산 서석대, 3번째 인왕봉 지왕봉 천왕봉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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