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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와 동하의 살아가는 세상
국내산행/2025년 산행

251019_8번째_속초 설악산_소공원 비선대 마등령 공룡능선 1275봉 무너미고개 천불동계곡 신흥사 소공원_첨단산악회

by 장미a 2025. 10. 20.

2025년 10월 19일 일요일 흐림

광주첨단산악회 제829차(년37차) 정기산행 설악산(1,708m) 공룡능선(1,275m)

일시 : 2025년 10월 19일(10월 18일 21시 00분 출발)

2025-10-19 032701_속초 설악산_소공원 비선대 마등령 공룡능선 1275봉 무너미고개 천불동계곡 신흥사 소공원.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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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코스 : 소공원-신흥사-비선대-마등령삼거리-공룡능선-큰새봉-1275봉-신선대-무너미고개

-천불동계곡-천당폭포-양폭포-양폭대피소-귀면암-비선대-신흥사-소공원(20.91km, 11시간26분)

함께한이 : 광주첨단산악회 25명의 회원들과 함께

속초 설악산은 오늘로써 8번째 탐방하게 되고, 설악동소공원에서 시작하여 공룡능선을 감상하고, 천불동계곡의 아름다운 단풍을 기대한다. 깜깜한 새벽길은 비선대까지 부드러운 길, 마등령 방향으로 까칠한 오르막길이 시작되고, 헤드랜턴에 의지한 채 오르고 또 오른다. 6시30분경에 날이 새며 뾰족한 바위봉 주변으로 빨갛고 노란 단풍이 보이길 시작한다. 세존봉은 주변 바윗덩이와 어울리며 공룡능선의 서막을 알리고, 긴 계단을 올라서니 마등령이다. 잠시 내려서며 마등령삼거리를 지나 나한봉 정상에 도착하니 거짓말처럼 조망이 열리고, 백담사 방향으로 드넓게 펼쳐지는 운무가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기암괴석 사이로는 울긋불긋 가을단풍이 피어 운무와 어울리며 황홀함을 연출해준다. 큰새봉을 조망할 수 있는 곳에 도착했는데, 구름 속으로 사라져 버린 큰새봉이 아쉽기만 하고, 거대한 덩치로 나타나는 1275봉을 바라보며 걷다보면 햇빛에 반사되어 허연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용아장성이 단풍들과 어울려 가히 환상적이다. 킹콩바위를 지나 까칠하게 올라서며 뒤돌아보면 큰새봉이 그나마 멋진 풍경으로 다가서고, 1275봉 안부에 도착하니 A조 회원들이 식사를 하고 있어 반갑게 조우를 한다. 공룡능선을 발걸음 하는 내내 왼쪽 방향은 구름속에 잠겨 버렸고, 오른쪽 방향은 간간히 구름이 벗겨지며 황홀한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해 준다. 뾰족한 바위봉우리로 보이는 신선대가 정면으로 나타나며 다시 한 번 까칠한 급경사를 올라서면 신선대 정상, 역시나 공룡능선의 동쪽으로는 구름이 끼어 아무것도 보이질 않고, 서쪽 방향은 환하게 열려 용아장성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걸어왔던 큰새봉은 확연하게 조망되는데 1275봉은 보일락말락 감질난다. 무너미고개에서 천불동계곡으로 하산을 이어가고, 계곡을 만나니 본격적인 화려한 가을의 향연이 시작된다. 울긋불긋 화려한 단풍으로 단장을 한 천당폭포를 만나며, 천상의 세계를 즐기게 되는 시간이다. 계곡을 이루고 있는 절벽 바위에 띠엄띠엄 피어있는 가을단풍은 빨간꽃으로 치장을 해 놓은 듯한 화려함과 황홀함의 극치이다. 귀면암을 통과하면서부터는 확연하게 단풍이 많이 들지 않았고, 웅장한 모습으로 하늘을 찌를듯한 비선대를 감상하며 신흥사 통일대불을 만나고, 신흥사일주문을 통과하며, 설악산 공룡능선과 환상의 극치를 이루는 천불동계곡의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감상했던 오늘의 설악산 산행을 마무리한다.

산행일시 2025년 10월 19일(토요일) 21시00분 
산행코스


A코스 오색~대청봉~중청~소청~희운각대피소~무너미고개~1275봉
~나한봉~마등령~비선대~신흥사~주차장(20km/12시간)
*희운각대피소 08시에통과해야함. 이후 도착은 천불동으로 하산
B코스 설악동주차장~신흥사~비선대~금강굴입구~마등령~나한봉
~1275봉~무너미고개~천당폭포~양폭대피소~귀면암~비선대
~신흥사~설악동주차장(21km/12시간)
C코스 오색~대청봉~중청~소청~희운각대피소~무너미고개~천당폭포
~양폭대피소~귀면암~비선대~신흥사~주차장(18km/12시간)
D코스 ★설악동-육담폭포-비룡폭포-토왕성폭포-설악동(왕복 약5km)
★설악동-신흥사-흔들바위-계조암-울산바위-설악동(왕복 약8km)
★신흥사~비선대~금강굴(왕복5km), (총18km/10시간)
산행경비  금100,000원(목욕비 별도), (산행경비는 차량탑승후 거출합니다.) 
차량경유 백운동(남광주농협건너편) 건강관리협회 문예후문
20:20 20:30 20:35
광주국립박물관 입구 양산동뉴스타정형외과 첨단우체국앞
20:40 20:50 21:00
◈ 산행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장소를 표기해주세요  
최종출발 ◈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앞) 18일 21시00분     
준비물 ◈ 간식, 도시락, 상비약, 충분한 식수, 목욕준비물/동절기:아이젠,방한복
차량
이동시간
◈ 약6시간(편도,휴게소 휴식시간포함,457km)
 *A,C코스 들머리: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산 1-10 
 *B,D코스 들머리: 설악산소공원/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039
 *A,B,C,D코스 날머리: 설악산소공원/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039
임원
연락처
회 장 행복한동행 010-5670-8621
산행이사 일 산 010-4677-7675
산행팀장 차카게 010-9603-1496   빅보스 010-3641-6841
알초롱    
총무이사 하늘땅 010-9603-7766
총무팀장 봉 남  
마르띠노 010-7610-0388 프리웨이 .

설악산 공룡능선[ 雪嶽山 恐龍稜線 ]

구름바다가 만드는 절세가경, 설악산 공룡능선은 세상에 신선이 있다면 분명 이곳에서 살 것이다. 사시사철 아름다운 기암괴석과 암봉, 그리고 수려한 계곡과 폭포를 갖춘 설악산은 우리나라 제1의 자연 경관미와 희귀한 동식물 등 우수한 자연자원을 가지고 있어 그야말로 살아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설악산의 험준한 여러 능선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능선으로 손꼽히는 공룡능선은 속초시와 인제군을 나뉘는 경계선으로 바위가 뾰족하여 마치 공룡의 등같이 생겨 용솟음치는 것처럼 장쾌해 보인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구름이나 안개가 자주 발생해 그 풍광을 잘 보여주지 않는데, 운해와 어우러져 잠깐 보이는 그 모습은 가히 선계(仙界)를 떠올리게 한다. 변화무쌍한 운해와 그 운해와 어우러진 우리나라 최고의 비경을 감상한다.

[출처: 국가유산채널]

 

 

소공원에서 시작하여 비선대 마등령 공룡능선 천불동계곡 양폭대피소

비선대 신흥사 소공원으로 하산하는 코스

 

 

 

20.91km에 11시간26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속초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고도

 

 

 

인제 양양 속초 설악산 전체지도

 

 

 

설악산 국립공원 안내도

 

 

 

설악산 대청봉 공룡능선 천불동 주변 지도

 

 

 

오늘의 광주첨단산악회 설악산 산행경로

 

 

 

광주에서 어젯밤 9시에 출발하여 약 5시간 40분 만에 오색탐방소에 도착,

A조와 C조는 오색탐방소에서 산행을 시작하고, B조는 다시 버스를 타고

약 40분 만에 설악동소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레이맨님, 콜라부회장님, 아로마님, 소리새님, 박광연고문님, 봉순오빠님,

동하고문, 그리고 봉남님까지 8명의 회원들이 B코스 산행을 시작하고

 

 

 

울산바위 갈림길에 도착, 대청봉 10.3km 방향으로 좌회전

 

 

 

비선대까지 45분이 소요되었군요.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콜라부회장님

 

 

 

비선대에서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동하고문

 

 

 

비선대에서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동하고문, 콜라님

 

 

 

비선대에서 오른쪽 마등령 3.5km 방향으로 올라 공룡능선을 감상하고,

왼쪽 천불동계곡, 양폭대피소를 통과하여 이곳으로 하산할 겁니다.

 

 

 

마등령 3.5km 까지는 이렇게 까칠한 오르막길을

주구장창 올라야 하는 구간

 

 

 

금강굴 입구를 통과하여 대청봉 10.7km 방향으로 오름길은 계속되고

 

 

 

노랗게 물든 단풍은 조금이나마 힘을 불어 넣어줍니다.

 

 

 

까칠한 바윗길의 밧줄을 잡고 올라서며

 

 

 

예쁘게 물든 단풍 앞에서 예쁘게 흔적을 남겨 봅니다.

콜라부회장님,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마등령삼거리 1.0km 지점, 조금만 더 힘을 내면 되겠죠?

 

 

 

이윽고 날이 새며 환하게 밝아져 헤드랜턴을 벗어버리고

 

 

 

오늘 처음 만나는 조망, 울긋불긋 단풍들이 형형색색으로 다가서며,

오늘의 행복을 미리 예고해 주는 듯 하지요.

 

 

 

힘들게 올라왔으니 충분한 보상의 시간, 아로마님

 

 

 

등에서 흐르는 땀을 잠시 식혀주는 시간, 동하

 

 

 

힘들어서 더 이상 못가겠다는 콜라부회장님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앞으로 펼쳐질 천하절경을 기대하며 봉남총무팀장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아있는 바위탑을 감상하며

 

 

 

바위협곡을 통과하는 시간을 아름다움으로~ 아로마님

 

 

 

키가 큰 콜라님은 거대한 바위협곡을 능가할 듯~~

 

 

 

봉남총무팀장님도 화사하게 바위협곡을 즐기고

 

 

 

동하고문도 흔적을 남기며 거대한 바위협곡을 통과해 갑니다.

 

 

 

홧~ 이것이 머시여? 뒤돌아보니 세존봉이 불쑥 솟아 있군요.

 

 

 

멋진 직벽절벽과 단풍, 그리고 가냘픈 소나무가 멋진 그림을 그려주고

 

 

 

주상절리처럼 갈라진 바위 틈의 그림 또한 멋지기만 합니다.

 

 

 

계단을 올라서니 세존봉이 멋진 바윗덩이들을 호령하고 있는 듯~~

 

 

 

세존봉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니 만면에 저절로 미소가 그려지고

 

 

 

공룡능선을 첫 도전한다는 아로마님은 마냥 마음이 설레이지요.

 

 

 

지난 5월달에 봉남총무팀장님과 단둘이서

푸르디푸른 공룡능선을 원없이 즐겼다는 콜라부회장님

 

 

 

동하고문은 첨단산악회 산행이사직을 수행하던 2014년6월8일에 공룡능선을

탐방했었고, 오늘로써 두번째 탐방하고 있는 설악산 공룡능선이기도 합니다.

 

 

 

세존봉을 감상하며 한차례 계단을 길게 올라서면

 

 

 

마등령에 도착, 물 한 모금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마등령에 설치되어 있는 등산 안내도, 현위치 마등령(1,327m),

지금부터 신선대까지 설악산의 꽃, 공룡능선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잠시 내려서면

 

 

 

마등령삼거리, 희운각대피소 5.1km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마등령삼거리 전경

 

 

 

한차례 올라 나한봉(1,297m) 정상에 도착하니

거짓말처럼 조망이 열립니다.

 

 

 

와우 와우~~ 너도 나도 환호성을 지르며 와~ 와~ 와~

 

 

 

기암절벽 사이사이로 단풍이 한창 절정이고

 

 

 

멋진 운무가 하늘하늘 춤을 추며, 설악설악 합니다.

 

 

 

나한봉 정상에서의 흔적,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콜라부회장님

 

 

 

기암절벽을 따라 잠시 올라서면

 

 

 

다시 한 번 펼쳐지는 그야말로 황홀한 풍경,

백담사계곡 방향의 환상적인 운무인 것이지요.

 

 

 

환상적인 운무의 향연과 아름다운 설악산, 넋을 잃고 감상합니다.

 

 

 

원초적 바위들과 어울려주는 가을단풍

 

 

 

태고적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는 바윗덩이들

 

 

 

이곳은 멋진 큰새봉을 조망할 수 있는 자리인데,

구름속으로 사라져 버린 큰새봉이 아쉽기만 하고

 

 

 

2시간40분 후에 이곳을 통과하여 찍은

행복한동행님의 사진을 데려와 봅니다.

 

 

 

2014년 6월 8일에 이 자리에서 큰새봉을 감상하며

찍었던 사진을 데려와 봅니다.

 

 

 

큰새봉 조망터 이 자리에서 바람을 피해 소박한 아침식사를 하고

 

 

 

급경사 바윗길을 안전봉 단단히 잡고 내려섰다가

큰새봉은 까칠하게 올라야 하지요.

 

 

 

큰새봉 지점을 통과하며, 희운각대피소 3.9km 방향으로

 

 

 

쨔잔~~ 한 번씩 구름을 벗겨주는 감질맛 나는 조망에 감사하며

 

 

 

절벽 기암과 화려한 단풍을 벗 삼아

 

 

 

시시각각 변화무쌍한 운무는 양념이 되어주고

 

 

 

아름다운 산하 설악산이여~~

 

 

 

거대한 덩치로 나타나는 1275봉

 

 

 

단풍과 어울리는 기암괴석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콜라부회장님

 

 

 

동하고문과 콜라부회장님

 

 

 

대청봉 소청봉은 구름에 가려 보이질 않고, 정면으로

용아장성이 사나운 잇빨을 드러내며 햇빛에 반사됩니다.

 

 

 

용아장성을 배경으로 콜라부회장님

 

 

 

아로마님도 황홀한 설악산의 용아장성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용아장성을 배경으로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도 허연 잇빨을 드러내놓고 있는

용아장성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대청봉을 아예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황홀한 풍경이 아쉬움을 대변해주고

 

 

 

예쁜 모습으로~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콜라부회장님

 

 

 

동하고문,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콜라부회장님

 

 

 

사진을 찍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태고적 신비의 기암괴석을 통과하여

 

 

 

대청봉 5.9km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대청봉 5.9km 지점은 거대한 킹콩바위가 있는 곳

 

 

 

킹콩바위에서 아로마님

 

 

 

콜라부회장님은 킹콩의 목을 잡으며 노닐고

 

 

 

킹콩바위를 배경으로 동하고문

 

 

 

앗~ A코스를 진행하고 있던 마스터님을 만났군요.

 

 

 

킹콩바위에서 콜라부회장님, 동하고문, 아로마님

 

 

 

큰새봉의 멋진 바위를 둘러싸고 있는 단풍은 가을의 절정임을 알려주고

 

 

 

천천히 올라야 하는 까칠하면서도 아름다운 길, 

 

 

 

마스터님은 우리와 만나 천불동계곡으로 가겠다며,

킹콩바위에서부터 동행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찍사 마스터님은 이쁜 여인네들을 담아주느라 바쁘고

 

 

 

구름이 가리고 있는 부분이 큰새가 양날개를 펴고 있는 모습의 큰새봉인데,

큰새봉의 아름다움을 운무가 계속 방해를 하는군요.

 

 

 

서북능선의 구름이 덮어버린 귀때기청봉과

오른쪽 뒤의 살짝 뾰족한 안산이 조망되지요.

 

 

 

이건 웅장하기 그지없는 완벽한 첨탑입니다.

 

 

 

그 아래에는 누구? 마스터님이 멋지게 나래를 펴고

 

 

 

아름다운 길 천천히 올라가며

 

 

 

큰새봉을 배경으로 아로마님, 마스터님, 봉남총무팀장님, 콜라부회장님

 

 

 

큰새봉을 배경으로 콜라부회장님, 동하고문,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1275봉 오름길에 큰새봉을 배경으로 아로마님

 

 

 

1275봉 오름길에 큰새봉을 배경으로 동하고문

 

 

 

대청봉과 비선대의 거의 중간지점, 1275봉 안부에 도착하니

A조 회원들이 식사를 하고 있군요.

 

 

 

1275봉 안부에서 무진주님, 웅암님, 아로마님,

 

 

 

무진주님은 아주 오랜만에 만나게 되며,

무진주님은 서울살이 재미가 괜찮으신가요? ㅎㅎ

 

 

 

1275봉 정상을 올려다 봅니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있는 A조 회원들, 만나서 반가워요~~~ㅎㅎ

 

 

 

아로마님, 무진주님, 봉남총무팀장님, 콜라부회장님

 

 

 

우리끼리~~ㅎㅎ

 

 

 

동하고문, 아로마님, 무진주님, 봉남총무팀장님, 콜라부회장님

 

 

 

1275봉에서 내려서며 만나는 촛대봉에서 마스터님

 

 

 

구름속이라 선명하지를 못해 살짝 아쉽고

 

 

 

촛대봉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와우~~촛대봉 사이에 있는 님은 누구?

 

 

 

콜라부회장님이셨구려~~~ㅎㅎ

 

 

 

촛대봉에서 아로마님

 

 

 

동하고문도 촛대봉에서 흔적을 남기고

 

 

 

1275봉에서 안전난간을 붙들고 조심조심 내려섭니다.

 

 

 

어느것 하나 놓칠수가 없는 설악산 공룡능선의 바윗덩이들

 

 

 

때론 구름속이어서 운치있는 풍경이 되어주고

 

 

 

절벽 옆길을 따라 까칠하게 넘어서면

 

 

 

영롱한 빛깔의 가을단풍을 만나며~ 콜라부회장님

 

 

 

화려한 빛깔의 가을단풍을 즐기며~ 아로마님

 

 

 

톡톡 튀는 빛깔의 가을단풍을 감상하며~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도 아름다운 가을빛깔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단풍보다 더 아름다워~~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콜라부회장님

 

 

 

뒤돌아보니 새의 부리를 중심으로 양날개를 펼치고 있는 큰새봉

 

 

 

큰바위 얼굴을 만나고

 

 

 

다시 까칠하게 올라서는 길입니다.

 

 

 

진초록과 붉은빛이 고사목과 어울리며

 

 

 

거대한 바윗덩이 오른쪽으로

맛깔나는 가을단풍의 용아장성이 다시 나타납니다.

 

 

 

환한 햇빛 조명을 받고 있는 멋진 용아장성을 배경으로 아로마님

 

 

 

점차 흐려지고 있는 용아장성을 배경으로 봉남총무팀장님

 

 

 

조금 더 덮혀버린 용아장성을 배경으로 동하고문

 

 

 

그새 구름이 용아장성을 모두 가려 버리는군요. 마스터님

 

 

 

어마어마한 강철체력을 가진 마스터님

 

 

 

집게발 바위에서 콜라부회장님

 

 

 

뒷모습도 아름답고

 

 

 

집게발 바위에서 동하고문

 

 

 

구름속에서 새로이 태어난 듯한 바윗덩이들

 

 

 

저 바위는 누가 얹어 놨을꼬?

 

 

 

은은한 구름 속에서도 저마다 몸매를 자랑하고

 

 

 

천천히 돌계단을 올라서면

 

 

 

고사목이 운치있는 풍경을 만들어주고 있는 곳에 도착

 

 

 

용아장성이 다시 한 번 개운하게 열려 줍니다.

 

 

 

용아장성아~ 내가 왔다~~~ 아로마님

 

 

 

참으로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해주고 있는 용아장성

 

 

 

울긋불긋 갖가지 색깔로 단장을 한

가을단풍이 용아장성과 잘 어울려주고 있지요.

 

 

 

용아장성을 배경으로

콜라부회장님, 아로마님,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

 

 

 

환상적인 용아장성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길 수 있는 행운입니다.

 

 

 

이제 고사목 터널을 통과하여 내리막길이 시작되고

 

 

 

거대한 하마가 먹이를 물고 있는 모습

 

 

 

조심조심 돌계단을 내려서야 하고

 

 

 

희운각대피소 1.5km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아주 까칠하게 올라서야 하는 뾰족한 신선대가 나타나며

 

 

 

몇 주 후에 정기산행 100회 참석, 지존(至尊)에 등극하게 되는데,

그때 사용할 사진을 만들어 봅니다. ㅎㅎ

 

 

 

항상 아름다운 사진을 촬영하여 우리에게 선사해주는 멋진 마스터님

 

 

 

까칠한 신선대오름길을 오르기 위해 잠시 힘을 충전하고

 

 

 

까칠한 급경사를 올라 신선대 정상에 도착하면 경관 안내가 환영을 해주는데,

오늘은 이러한 환상적인 풍경을 제대로 보질 못해 많이 아쉬울 뿐이지요.

 

 

 

신선대에서의 조망, 공룡능선은 겨우 큰새봉이 조망될 뿐이고,

오른쪽의 1275봉은 구름속에서 헤어나질 못합니다.

 

 

 

큰새봉을 당겨보니 이렇게 황홀한 풍경

 

 

 

단풍이 절정에 다른 용아장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고

 

 

 

신선대에서 바라본 용아장성 뒤의 귀때기청봉

또한 구름속에서 잠을 자고 있군요.

 

 

 

큰새봉 오른쪽으로는 1275봉이 보일락말락~~

 

 

 

신선대에서의 조망, 왼쪽 귀때청봉과 가운데 멀리 안산, 오른쪽 큰새봉

 

 

 

바로 눈앞에는 환상적인 기암들과 어울려주는 가을단풍들

 

 

 

가야동 계곡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움이 그저 황홀함 그 자체입니다.

 

 

 

마스터님은 촬영하기 바쁘고~ 아로마님

 

 

 

용아장성의 속살과 귀때기청봉의 속살을 파헤쳐 봅니다.

 

 

 

공룡능선의 오른쪽은 온통 구름속으로 좀처럼 보여주기 싫은가 보군요.

 

 

 

신선대에서 큰새봉을 배경으로 마스터님

 

 

 

찍고 찍히고~~ㅎㅎ, 마스터님과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도 신선대에서 이렇게 황홀한 풍경을

품에 안으며 흔적을 남길수 있군요.

 

 

 

신선대에서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는 시간, 동하고문

 

 

 

마스터님이 이렇게나 멋지게 흔적을 남겨 줍니다.

 

 

 

설악산은 동하 것이야~~ㅎㅎ

 

 

 

온 세상을 다 가진 것 마냥, 설레이고 황홀한 마음입니다.

 

 

 

봐도 봐도 황홀한 용아장성과 가을 가을하고 있는 총천연색 단풍들

 

 

 

신선대에서 바라본 용아장성 귀때기청봉 안산 파노라마

 

 

 

신선대 정상에서 미소지으며 흔적을 남기고

 

 

 

동하고문은 하나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촬영 중

 

 

 

동하고문, 콜라부회장님, 아로마님, 봉남총무팀장님

 

 

 

황홀한 풍경에서 놀고 있으니 행복해서 미칠 지경입니다.

 

 

 

햇빛을 받아 밝게 빛나는 용아장성과 서북능선

 

 

 

그야말로 가을의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설악산의 아름다움입니다.

 

 

 

기암들의 하나하나마다 별명을 붙여줘야 할 듯~~

 

 

 

설악산 가을의 아름다움에 눈이 휘둥그래~~

 

 

 

신선대 정상에 설치되어 있는 이정목,

가야 할 희운각대피소가 1.0km 남았군요.

 

 

 

신선대에서 조망되는 대청봉, 중청봉, 소청봉, 귀때기청봉, 안산, 그리고 용아장성,

그러나 오늘은 대청봉 중청봉 소청봉을 보질 못해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고

 

 

 

신선대에서 하산을 시작하고

 

 

 

끝내주는 가을단풍을 감상하며

 

 

 

직벽 수준의 바윗길을 안전울타리 잡고 조심조심 내려섭니다.

 

 

 

와우~ 여인네들의 감성? 두 발을 모아 단풍과의 만남~~ㅎㅎ

 

 

 

작은 개울을 건너

 

 

 

잠시 편한 길을 만나면

 

 

 

곧 무너미고개에 도착, 희운각대피소는 생략하고 비선대 5.3km 방향의

천불동계곡으로 하산을 이어가야 합니다.

 

 

 

무너미고개에서 콜라부회장님,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무너미고개에서 영양보충을 하며 힘을 충전하고

 

 

 

안개 자욱한 내리막길을 걸어 내려서면

 

 

 

깔끔하게 안개가 걷히며 가을~ 가을 풍경이 환영을 해줍니다.

 

 

 

지금부터 화려한 천불동 계곡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울긋불긋 가을의 색깔이 계곡의 멋을 살려주고

 

 

 

뾰족뾰족 바위들은 무지개빛 단풍속에서 주인이 된 듯~

 

 

 

눈을 어디에 둬야 될지 모를 풍경의 연속입니다.

 

 

 

때론 발걸음을 멈추어 보며~ 동하고문, 아로마님, 콜라부회장님

 

 

 

황홀한 색감에 가슴이 두근두근 뛰어오르고

 

 

 

내내 입을 다물 수 없는 환상적인 가을 단풍입니다.

 

 

 

가을 가을 가을~ 화사하게~~

콜라부회장님, 아로마님, 봉남총무팀장님

 

 

 

빨간 단풍을 음미하며 계곡으로 내려서고

 

 

 

세차게 쏟아지는 물줄기의 이 폭포가 천당폭포인 줄 알았는데,

한 단계 내려서야만이 천당폭포를 만날 수 있지요.

 

 

 

천당폭포 바로 위에 있는 무명폭포에서 마스터님

 

 

 

천당폭포 위에서의 시간인지라 우리는 천상에서 노닐고 있는 중

 

 

 

천상폭포라고 이름지어 볼까요? 아로마님

 

 

 

천상의 세계에서 아로마님

 

 

 

무서우리만치 세차게 쏟아지는 무명폭포에서 콜라부회장님

 

 

 

천상의 세계를 제대로 즐기고 있는 시간입니다. 콜라부회장님

 

 

 

인간세계로 내려가기 싫어요~~ㅎㅎ. 봉남총무팀장님

 

 

 

천상의 세계에서 계속 놀고 싶다구요~~ㅎㅎ. 봉남총무팀장님

 

 

 

천상의 세계를 실컷 즐기고 있는 중~~ㅎㅎ. 동하고문

 

 

 

이제 아쉬워도 인간의 세계로 내려가야겠습니다. 동하고문

 

 

 

황홀한 풍경을 감상하며 계단을 따라 잠시 올랐다가

 

 

 

천상의 세계에서 인간의 세계로 내려가고 있는 중

 

 

 

무지개빛 단풍과 어울려 환상의 풍경을 만들어주는

이게 바로 두말 할 필요가 없는 천당폭포입니다.

 

 

 

아직은 천상의 세계를 계속 즐기게 되는 시간인 것이지요.

 

 

 

아로마님, 봉남총무팀장님, 콜라부회장님

 

 

 

천당폭포에서 콜라부회장님

 

 

 

천당에서 계속 놀고 싶어요~ 콜라부회장님

 

 

 

동하고문도 천당폭포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천당폭포에서 흘러내리는 계곡을 배경으로 동하고문

 

 

 

천당폭포에서 쏟아지는 계곡물은 깊은 골짜기를 만들며 흘러내리고,

바위절벽에는 끝없는 아름다움의 가을단풍들이 수놓고 있지요.

 

 

 

천불동 계곡 또한 처음이라는 아로마님은 여기서 그냥 살고 싶답니다.

 

 

 

천당폭포를 품에 안으며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 아로마님, 콜라부회장님,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도 황홀한 풍경에서 흔적을 남기고

 

 

 

데크를 따라 단풍구경하며 양폭대피소 가는 길

 

 

 

바위절벽에 핀 가을꽃들을 좀 보세요~~

 

 

 

참으로 입을 다물 수가 없는 천불동계곡의 환상적인 풍경입니다.

 

 

 

잠시 내려서니 양폭포 또한 황홀함 그 자체의 위용으로 다가서고

 

 

 

내 가슴 속 감정을 무수히 끌어 올려주는

환상적인 천불동계곡의 가을입니다.

 

 

 

양폭대피소에 도착, 설악동탐방지원센터까지 6.5km의 거리

 

 

 

양폭대피소에서 바라본 끝없는 아름다움

 

 

 

가슴이 벌렁벌렁, 환상적인 풍경을 기억속에 꼭꼭 집어넣어 봅니다.

 

 

 

행여라도 잊지 않도록 기억속에 꽁꽁~~~

 

 

 

엄청난 수량을 자랑하고 있는 천불동계곡물은 천둥소리를 내며 흐르고

 

 

 

옴팍한 곳에 자리하고 있는 양폭대피소는

지친 산객들에게 꿀물과도 같은 존재의 휴식처

 

 

 

양폭대피소를 배경으로 동하고문과 콜라부회장님

 

 

 

양폭대피소와 헤어지며 하산을 이어가고~

봉남총무팀장님과 아로마님

 

 

 

와우~ 왜 이렇게 이쁜거야?

 

 

 

설레이는 마음이 콩닥 콩닥~

 

 

 

아름다움의 끝판왕을 자처하고 있는 천불동계곡의 오늘입니다.

 

 

 

끝없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에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고

 

 

 

천불동계곡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드는 시간

 

 

 

지친 몸을 벌떡 일으켜 세워주는 명약이 되어주는 황홀함이지요.

 

 

 

앗~ 저 위에는 바위로 집을 지어놨나요?

영락없는 오두막 형태의 모습을 관찰해보고

 

 

 

콜라부회장님

 

 

 

조용히 명상 속으로도 빠져들고~ 봉남총무팀장님

 

 

 

여기가 우리 대한민국 맞는거죠?

 

 

 

중국의 여느 풍경과도 견줄만한 아름다운 풍경

 

 

 

사뿐사뿐 다리를 건너면서도 온통 화려하고 황홀한 풍경

 

 

 

우리의 것이 진정 좋은 것이여~~ㅎㅎ

 

 

 

요즘 비가 많아 여기에도 실폭포를 만들어 주었군요.

 

 

 

독불장군처럼 꼿꼿이 서 있는 저 바위도 무슨 이름이 있을 것 같은데~~

 

 

 

귀면암이 정면으로 우뚝 선 모습으로 나타나고

 

 

 

입을 다물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펼쳐지는 귀면암 주변 풍경

 

 

 

귀면암 쉼터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이제 비선대가 1.0km의 거리

 

 

 

고도가 낮아짐에 따라 차츰 단풍이 줄어들고

 

 

 

세찬 천불동계곡의 물소리는 천둥치는 소리입니다.

 

 

 

비선대 탐방센터에 도착하고

 

 

 

비선대갈림길, 새벽 4시 14분에 이곳 비선대를 통과하여 마등령

3.5km 방향으로 올라 공룡능선을 감상하고, 천불동계곡을 감상하며,

양폭대피소를 통과하여 9시간 50분 만에 비선대 갈림길에 도착한 것입니다.

 

 

 

새벽시간에 이 계단을 따라 마등령으로 올랐던 것이지요.

 

 

 

비선대 탐방센터를 통과하고

 

 

 

비선교를 건너며 동하고문, 아로마님, 콜라부회장님, 봉남총무팀장님

 

 

 

시원스럽게 흘러내리는 비선대의 계곡물

 

 

 

하늘 끝까지 솟아있는 비선대를 올려다 봅니다.

 

 

 

비선대 그 아래 바위암반 위로 흘러내리고 있는 투명한 계곡물

 

 

 

참으로 웅장한 모습으로 하늘을 찌를듯이 서 있는 비선대

 

 

 

당겨 보니 금강굴이 올려다 보이고

 

 

 

형님이 동생에게 절을 하고 있는 듯한 바위

 

 

 

설악동탐방지원센터 2.4km 지점을 통과하면

 

 

 

부드러운 소나무숲길로 바뀌며 룰루랄라~

 

 

 

미소를 지으며 뽀뽀를 하고 있는 뽀뽀바위를 만날 수 있지요.

 

 

 

황철봉 방향을 올려다 보며

 

 

 

울산바위 갈림길을 통과하여

 

 

 

케이블카가 연신 둥둥 떠다니는 권금성을 올려다 봅니다.

 

 

 

신흥사 통일대불은 여전히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군요.

 

 

 

신흥사 통일대불을 처음 만난다는 아로마님

 

 

 

오늘 설악산 공룡능선과 천불동계곡 산행, 즐거우셨죠? 아로마님

 

 

 

설악산신흥사 일주문을 통과하고

 

 

 

명품 금강소나무 아래에는 5층 석탑

 

 

 

금강소나무 안내

 

 

 

대청봉 정상석을 여기서~~ㅎㅎ

 

 

 

설악산소공원주차장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3.3km의 거리에 있는 C주차장에

도착하며 총 20.91km를 걸었던, 설악산 공룡능선과 천불동계곡 산행이

마무리 되어지고, 하산주 한 잔 시원하게 목넘김을 합니다.

 

 

 

근처 속초 노학동에 있는 척산온천장으로 이동하여 흘린 땀을 씻어내고

 

 

 

척산온천장 근처에 있는 진솔할머니 순두부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진솔할머니의 향토음식 차림표, 오늘의 메뉴는 황태해장국, 12,000원

 

 

 

25명의 오붓한 회원들이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소주 한 잔 곁들이고, 총 21.91km에

11시간 26분을 걸었던 설악산 공룡능선과 천불동계곡 산행을 그야말로 눈이 호강하고

가슴이 벌렁벌렁~ 환상의 가을단풍 산행을 하게 된 즐겁고 행복한 산행이었습니다.

다음 주는 진안 부귀산으로써 소리새님의 정기산행 100회 달성, 지존(至尊)산행이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140608, 속초 설악산, 오색 대청봉 중청 소청 희운각 공룡능선 비선대 설악동 - 첨단산악회 - Daum 카페

 

140608, 속초 설악산, 오색 대청봉 중청 소청 희운각 공룡능선 비선대 설악동 - 첨단산악회

2014년 06월 08일 일요일 흐림광주첨단산악회 제412차(년21차) 설악산공룡능선 종주 속초 설악산 1,708m(2014.06.07.토,21;00출발~06.08.일) 설악산 공룡능선을 탐방합니다. 첨단산악회원 26명이 무박2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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