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06일 월요일(추석연휴) 흐리고 비
옥천 대청호 유람선관광 부소담악 추소정 탐방의 날
여행코스 : 황룡사주차장-선착장-유람선관광-부소담악-추소정-둥그나무
-황룡사주차장(5.44km, 1시간 19분)
함께한이 : 아내와 함께 둘이서,
산행 계획 및 실행 : 1)군위 아미산-2)대구 앞산-3)옥천 장령산-4)옥천 부소담악
산행 및 여행경비 : 광주첨단-군위아미산-대구앞산-옥천장룡산-옥천부소담악-광주첨단, 710km 운행, 주유비 110,000원, 주차비 무료, 고속도로통행료 무료(추석연휴), 앞산케이블카 28,000원, 우미가갈비탕 26,000원, 옥천리베라호텔 50,000원, 부소담악유람선 20,000원, 간식 50,000원, 합계 : 284,000원,
옥천 부소담악은 언젠가 우연히 인터넷검색을 하다가 기억에 담아뒀던 곳, 오전에 장령산 산행을 끝마치니 장령산 자연휴양림에 옥천3경으로 안내되어 있다. 원래 계획은 오후에 계룡 향적산 산행이었으나 비가 계속 내려서 '부소담악' 트래킹으로 계획을 변경한다. 옥천 군북면 추소리 황룡사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부소담악 방향으로 내려서니 유람선이 기다리고 있는게 아닌가? 얼른 유람선에 승선을 하고, 천천히 유람선이 움직이며 부소담악의 절경들을 감상한다. 잔잔한 물결의 대청호에 빠져버린 환상적인 부소담악, 입을 다물지 못할 황홀한 풍경의 부소담악, 길게 늘어뜨려진 부소담악을 따라 유람선이 여유롭게 헤엄친다. 천하절경 황홀경 부소담악을 감상하면서 기억속에 넣으며 취소정까지 유턴형태로 돌아나오면서 그야말로 황홀경인 부소담악 유람선관광을 마치고, 추소정까지 걸어 올라간다.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추소정에 올라 두루두루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한다. 추소정에는 부소담악의 사계절과 호수 위에 떠 있는 병풍바위, 부소담악의 천하절경을 사진으로 담아놓아 다시 한 번 부소담악의 아름다움을 기억속에 꼭꼭 담아놓으며 '부소담악' 트래킹을 마무리한다.
부소담악(추소정)[浮沼潭岳]
충북 옥천군 군북면 부소무늬마을에 가면 부소담악이라는 절경을 만날 수 있다. 부소담악은 물 위로 솟은 기암절벽인데, 길이가 무려 700m에 달한다. 조선시대 학자 송시열이 소금강이라 예찬한 추소팔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절경이다. 부소담악은 처음부터 물가 절벽이 아니었다. 본래 산이었지만 대청댐이 준공되면서 산 일부가 물에 잠겨 물 위에 바위병풍을 둘러놓은 듯한 풍경이 되었다. 부소담악의 장관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추소정이다. 정자에 오르면 용이 호수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형상이 선명하게 보인다. 날카롭게 솟아오른 바위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호수가 가슴을 서늘하게 하지만 수천 년 세월을 간직한 자연의 신비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 부소담악의 능선을 따라 산행을 할 수도 있다. 협소한 능선길 아래는 시퍼런 물이 악어처럼 입을 벌리고 있는 아찔한 낭떠러지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소담악(추소정)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황룡사주차장 선착장 유람선관광 추소정 탐방 후 황룡사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코스

5.44km에 1시간19분이 소요되었군요.

부소담악 종합안내도

아름답기 그지없는 옥천3경 부소담악

장령산 산행 후 황룡사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부소담악(추소정)방향으로 천천히 발걸음 합니다.

가다보니 유람선에 손님들이 탑승을 하고 있군요.
생각해보니 유람선을 타야만이 부소담악의 절경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겠다 싶어 얼른 유람선을 탑승합니다. 요금은 1인당 10,000원

천천히 유람선이 움직이며 부소담악의 절경들이 시작되고

유람선에서 부소담악을 배경으로 살짝 흔적을 남겨봅니다.

쨔잔~~~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잔잔한 물결의 대청호에 빠져버린 환상적인 부소담악

유람선은 천천히 물결을 일렁이며 헤엄쳐 가고

유람선은 오른쪽 언덕을 감고 돌아 추소정까지 갈 겁니다.

유람선에서 장미님

추소정 방향으로 유유히 헤엄을 치고

가운데 부분에 있는 추소정을 살짝 당겨봅니다.

다시 부소담악의 아름다움이 펼쳐지고

캬~ 환상적인 그림

뷰리플~~

원더플~~

에르모사~~

참으로 아름다운 부소담악의 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물수레가 쉴새 없이 물을 뿜어내고 있는데,
이유는 녹조를 방지하기 위한 시설이라고 하는군요.

부소담악 절벽위에 서 있는 추소정

추소정을 배경으로 장미님

동하도 유람선에서 부소담악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추소정을 한 번 더 관람하라고 유람선 선장님이
한 바퀴를 더 돌아주는군요.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의 끝판왕 부소담악

길게 늘어뜨려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절벽의 부소담악

부소담악 건너편 추소리를 바라보고

부소담악 절벽 위의 추소정과
물위에 떠 있는 아름다운 절벽에 푹 빠져 듭니다.

절벽과 풍성한 나무들, 그리고 그 위로 추소정의 아름다움

추소정에 앉아 풍광을 바라보고 있으면 저절로 싯귀가 나올 듯~

대청호가 생기면서 이렇게 멋진 풍경의 부소담악이 생겼다고 합니다.

건너편 추소리를 바라보며

천천히 되돌아가며 황홀한 풍경의 부소담악을 감상합니다.

절벽과 함께 물속에 핀 꽃이 아름답고

물결의 소용돌이와 함께 어울려주는 부소담악

절벽 위에는 머리털이 난 것처럼 풍성한 숲을 이루고

어느새 반환점을 돌아가고 있습니다.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듯한 부소담악 풍경

정말 끝없는 황홀함의 천하절경~

환상적인 아름다움의 연속~

행여라도 잊을세라 기억속에 꼭꼭 담아두렵니다.

잠시 후 걸어서 산책을 하게 될 추소정 가는 길을 바라보고

유람선은 이렇게 생겼지요.

선착장에 천천히 접안을 하며

유람선에서 하선을 하여

추소정 방향으로 천천히 발걸음 합니다.

잘 가꾸어진 장승공원은 철쭉나무와 소나무가 잘 어울리고

추소정으로 가는 길은 잠시 계단을 올라야 하지요.

추소정 오름길 계단에서 장미님

동하도 흔적을 남기고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추소정에 도착합니다.

추소정

추소정 아래에 옥천3경 부소담악의 아름다운 절경을 소개해 놨군요.
부소담악은 군북면 추소리 자연마을 중 하나인 [부소무늬]마을 앞 물가에 떠 있는 산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물 위로 솟은 기암절벽(병풍바위)의 길이가 700m에 달한다. 그 절경이 금강산을 축소해
놓은 것 같아 우암 송시열 선생이 소금강이라 이름지어 노래했다고 전해 오는 명소다.

추소리 부소담악(浮沼潭岳)
아주머니 빨래 소리, 앞산에 메아리친다. 부수머리 앞에는 서화천이 흐르고, 부수머리
소금강 앞에 맑은 강 돌바위에 빨래를 하는 동네 아낙네가 떼를 지어 방망이로 두들기는
소리는 앞산 절벽에 메아리치는 소리가 온통 사물놀이 하는 소리로 들리는 풍경

부소담악(浮沼潭岳)
아주 오랜 옛날 이 마을을 지나던 누추한 복장의 한 선비가 마을 앞 큰 산을 보고 이르기를
"풍수를 보아하니 수백 년 후, 이 마을은 깊은 물속에 큰 산이 떠있는 형국으로 변하고 사람들은
이를 부소담악이라 부를 것이다." 라는 말을 남긴 채 홀연히 사라졌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수백년이 지난 오늘날, 이 마을은 대청댐 조성 사업으로 말미암아 수몰되었고 추소리 앞
'부소담악'은 예언이 실현된 듯 마을 앞에 우뚝 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추소정에서 부소담악을 배경으로 장미님

장미님

추소정에서 부소담악을 배경으로 동하

동하

추소정에서부터 길게 늘어뜨려져 있는 아름다운 부소담악

건너편의 추소리를 바라보고

유람선이 유유히 헤엄치며 추소정으로 다가오고 있군요.

명품소나무가 대청호의 물결과 어울리고

작은 정자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작은 정자에서 장미님

작은 정자에서 동하

부소담악의 사계절 풍경을 담아 놨군요.

호수 위에 떠 있는 병풍바위, 부소담악

참으로 아름다운 부소담악의 풍경입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끝지점

추소정 방향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고

대청호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장미님

동하도 대청호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다시 추소정으로 올라야 하는 길은 참 운치가 있군요.

장미님

동하

동하

추소정에 다시 올랐고

추소정에서 바라 본, 길게 늘어뜨러진 부소담악

부소담악의 아름다움을 살짝 당겨봅니다.

추소정과 부소담악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장미님

아름다운 부소정에서의 즐거운 시간

장미님

추소정과 부소담악을 배경으로 동하

부소담악의 아름다움 속으로 푹 빠져들어 봅니다.

동하

참으로 아름다운 추소정과 부소담악

추소정 건너편으로는 추소리

환상적인 아름다움의 부소담악
최고 멋진 풍경이 사진으로 담겨 있습니다.

추소정에서 내려서며

추소리 광장 주차장 800m 방향으로 진행하고

소나무숲길을 잠시 올라서며

둥그나무(황룡사) 250m 방향으로 작은 언덕을 넘어가야 합니다.

작은 언덕을 올라

둥그나무에 도착

부소담악 둘레길 안내도를 살펴보며

황룡사주차장에 도착하며, 그야말로 아름다움의 끝판왕 '부소담악'을 유람선관광과 산책길을
탐방하며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마무리하고, 광주로 돌아오면서 1박 2일간의
군위 아미산, 대구 앞산, 옥천 장령산, 옥천 부소담악의 여행시간을 모두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251007_남해 솔비치남해_호텔 옥상전망대 빌라 비스트로개미 정원산책로_아내와 함께 - Daum 카페
251007_남해 솔비치남해_호텔 옥상전망대 빌라 비스트로개미 정원산책로_아내와 함께
2025년 10월 07일 화요일(추석연휴) 흐림남해 솔비치남해 한바퀴 산책여행코스 : 호텔-옥상전망대-빌라-비스트로개미-정원산책로함께한이 : 아내와 함께 둘이서여행경비 : 광주첨단-솔비치남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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