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장미와 동하의 살아가는 세상
국내여행/2025년 국내여행

251007_남해군 쏠비치남해_호텔 옥상전망대 빌라 비스트로게미 정원산책로_아내와 함께

by 장미a 2025. 10. 8.

2025년 10월 07일 화요일(추석연휴) 흐림

경남 남해군 미조면 쏠비치남해 한 바퀴 산책

여행코스 : 호텔-옥상전망대-빌라-비스트로게미-정원산책로

함께한이 : 아내와 함께 둘이서

여행경비 : 광주첨단-솔비치남해-광주첨단, 340km 운행, 주유비 50,000원,

주차비 5,000원, 고속도로통행료 무료(추석연휴), 간식 10,000원, 합계 : 65,000원,

추석연휴 내내 날마다 비가 오락가락한다. 오늘은 해가 나오려나? 모처럼 만에 해를 보니 기분이 좋아지고, 남해 망운산을 향하여 드라이브를 나선다. 그런데 이게 또 웬일? 남해 노량대교를 건너니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망운산 정상부는 구름이 잔뜩 끼었다~ㅠㅠ. 망운산은 포기하고 그냥 한 바퀴 돌아보자~ 하고 가는데 '쏠비치남해' 이정표가 보인다. 남해군의 맨 남쪽 끝자락 미조면에 새로이 들어선 '쏠비치남해'는 지난  2025년 7월에 개장을 하여 인기몰이를 하고 있단다. 위쪽에 자리한 호텔, 아래쪽에 자리한 풀빌라가 아름다운 해안과 잘 어울리도록 웅장함을 곁들여 참으로 멋지게 건설되었다. 호텔로비에서 이어지는 풀빌라의 옥상에는 "Permaent Gift_camellia" 란 작품이 있어, '영원한 선물 동백, 영원한 사랑의 선물'로 소개되어 있다. 풀빌라를 통과하여 해변으로 나서니 '비스트로게미'란 건물과 해변 정원이 꾸며져 있어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천천히 산책을 이어간다. 해변정원에서 바라보는 비스트로게미, 풀빌라와 호텔 건물은 참으로 조화스러운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솔비치남해'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한바퀴 산책을 마무리한다.

 

SOL BEACH NAMHAE [남해 바다에 깊게 물들다]

절벽 위로 켜켜이 쌓아진 그림같은 풍경 위에 한 뼘 역사가 일궈낸 천혜의 절경, 다랭이 논이 모든 이들의 시선을 머물게 합니다. 태양 아래 빛나는 쏠비치 남해는 마치 이탈리아 남부의 포시타노 모습이 담겨진 듯 아름답습니다. 바다 건너 저마다의 자연을 가진 작은 섬들이 모여 한 폭의 풍경화를 그려낸 듯, 밤낮 없이 사랑스러운 이곳 쏠비치 남해에서 꿈같은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쏠비치 남해가 지중해의 낭만을 가득 담아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멀리 떠나온 듯한 이국적인 공간, 인피니티풀 마치 지중해 휴양지에 머물고 있는 것처럼, 컬러풀하고 이국적인 무드로 가득한 인피니티풀. 태양 아래 더욱 선명해지는 포시타노의 색감을 따라 인피니티풀 구석구석 나만의 인생샷 스폿을 발견해보세요! 가볍게 머물고 부담없이 즐기는 비스트로 게미에서 다양한 술과 안주를 취향대로 페어링 해보세요. 절벽과 구릉 사이 층층이 쌓아 올려진 다랭이 논 위에서 발 아래로 펼쳐지는 청록 빛 남해 바다와 근사한 석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남해만이 가진 아름다운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금산과 어우러진 쏠비치 남해의 아름다운 전경

 

 

 

경남 남해군 미조면에 자리하고 있는 쏠비치남해의 아름다움입니다.

 

 

 

쏠비치남해 호텔 2층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다를 바라보니

 

 

 

애도 사도 모도가 그림처럼 다가서고

 

 

 

쏠비치 남해 2층 주차장에서

남해바다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장미님

 

 

 

동하도 남해바다의 아름다운 섬들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애도 사도 모도를 배경으로 장미님

 

 

 

서쪽으로는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언덕배기를 조성해 놓았군요.

 

 

 

먼 바다에는 많은 배들이 정박해 있는 풍경

 

 

 

북쪽 방향을 바라보니 설리 스카이워크가 조망됩니다.

 

 

 

주변 풍경과 잘 어울려주는 설리 스카이워크

 

 

 

멋지게 조망되는 설리 스카이워크를 당겨봅니다.

 

 

 

VILLA 라고 쓰여 있는 건물은 전망대를 겸하고 있군요.

 

 

 

위쪽에 있는 호텔 건물 내부 1층으로 들어서고

 

 

 

쏠비치남해 호텔 1층 로비는 넓은 공간으로 웅장미까지 갖추었군요.

 

 

 

넓고 웅장한 쏠비치남해 1층 로비

 

 

 

한 켠에 로비라운지 또한 그럴싸한 분위기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보니 이렇게 멋진 풍경이 펼쳐지고

 

 

 

VILLA 건물 옥상으로 건너 갑니다.

 

 

 

빌라 옥상은 8층으로써 호텔 1층과 같은 높이의 레벨이고

 

 

 

빌라 건물로 이동하며 흔적을 남겨봅니다. 동하

 

 

 

빌라 건물로 건너가면서 바라 본 호텔 건물

 

 

 

빌라 건물 옥상으로 건너오니 이러한 풍경이로군요.

 

 

 

빌라건물 옥상과 호텔건물이 바라 보이고

 

 

 

장미님이 동백꽃 한송이 선물을 받아봅니다.

 

 

 

동하도 동백꽃 한송이 선물을 받고

 

 

 

제대로 한 번 동백꽃을 받아 보세요~~ㅎㅎ

 

 

 

호텔건물을 배경으로 잘 어울리는 그림이군요.

 

 

 

빌라 옥상에서 편안한 시간을 즐겨봅니다.

 

 

 

동하도 애써 흔적을 남겨보고

 

 

 

단순한 것 같은 것이 아름다운 것~~

 

 

 

빌라 옥상에서 설리 방향을 바라보니 오른쪽으로 조도가 조망되고

 

 

 

조도와 호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합니다.

 

 

 

비스트로게미 정원 건너편의 모도를 바라보고

 

 

 

먼 바다에는 수많은 선박들이 정박하고 있군요.

 

 

 

비스트로게미 정원이 잘 정돈된 풍경

 

 

 

빌라건물은 1층부터 8층까지 계단식의 풀빌라

 

 

 

풀빌라 건물이 참으로 멋진 풍경으로 다가섭니다.

 

 

 

다시 한 번 장미님이 동백꽃을 만나고

 

 

 

동하도 다시 한 번 동백꽃 한송이를 받아듭니다.

 

 

 

Permaent Gift_camellia, 영원한 선물 동백,

영원한 사랑의 선물이라고 합니다.

 

 

 

빌라건물 1층을 통과하여 산책길로 나왔고

 

 

 

빌라건물과 호텔건물을 올려다 봅니다.

 

 

 

비스트로 게미 건물을 바라보고

 

 

 

비스트로게미에서 올려다 본 빌라건물과 호텔건물이 참 아름답습니다.

 

 

 

쏠비치 남해 건물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보고, 장미님

 

 

 

동하도 쏠비치 남해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참으로 아름답게 잘 지어진 쏠비치남해 건물 풍경

 

 

 

빌라건물의 전망대 뒤로 호텔건물

 

 

 

쏠비치남해와 설리마을과의 조화가 아름답고

 

 

 

비스트로게미 정원을 탐방해 보렵니다.

 

 

 

비스트로게미 건물과 어울려주는 빌라와 호텔, 그리고 설리마을

 

 

 

인공폭포가 낭만적으로 조성되어 있는 정원을 바라보고

 

 

 

쏠비치남해의 빌라와 호텔이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비스트로게미

 

 

 

'게미 있다'

'음식 속에 녹아있는 독특한 맛, 씹을수록 고소한 맛' 의미를 가진

남해지역 사람들이 즐겨쓰는 방언이며, 진한 감칠 맛이 있어

음식이 특별히 맛있을 때 쓰는 표현이다. 참 게미 있다.

 

 

 

비스트로게미 정원으로 산책을 가며 만나는 바닷가 풍경

 

 

 

키가 큰 소나무들이 조경되어 있는 풍경

 

 

 

바다와 어울려 참 고즈넉한 풍경이 좋습니다.

 

 

 

의자에 앉아 빌라와 호텔 건물을 배경으로 장미님

 

 

 

동하도 쏠비치 남해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보고

 

 

 

둘이서 함께 흔적을 남길 수 있는 행운도 얻어 갑니다.

 

 

 

둘이서 함께 다정하게 한 컷

 

 

 

오랜만에 펼쳐지는 쾌청한 날씨에 참 기분이 좋습니다.

 

 

 

사랑의 하트도 함께 날려보고

 

 

 

이렇게 여러 컷 찍어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남해군의 끝자락에 자리한 쏠비치남해

 

 

 

주변 풍경과 어울려 새로운 명물이 되어진 쏠비치남해입니다.

 

 

 

비스트로게미 정원에서 장미님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고

 

 

 

동하도 비스트로게미 정원에서 흔적을 남기며

 

 

 

아름다운 쏠비치남해에서의 즐거운 시간

 

 

 

아주 기분 좋은 시간을 만들고 있는 지금이지요.

 

 

 

개운하게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장미님

 

 

 

비스트로게미 정원 또한 아주 잘 꾸며놨고

 

 

 

모든 게 조화로운 쏠비치남해입니다.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 보고

 

 

 

장미님

 

 

 

비스트로게미와 빌라 호텔을 배경으로 장미님

 

 

 

장미님

 

 

 

동하도 비스트로게미 정원에서 흔적을 남겨봅니다.

 

 

 

비스트로게미와 빌라 호텔을 배경으로 동하

 

 

 

아름답게 꾸며놓은 비스트로 정원 산책을 마치고

 

 

 

서쪽방향 바다 건너 여수 돌산도가 바라보이고

 

 

 

여수 돌산도를 살짝 당겨봅니다.

 

 

 

SUNSET WALK도 조성되어 있고

 

 

 

남해 바다의 아름다운 섬들을 배경으로 장미님

 

 

 

동하도 아름다운 쏠비치남해와 섬들을 배경으로

 

 

 

쏠비치남해, VILLA의 웅장함을 감상하며 아름다운

쏠비치남해를 한 바퀴 산책을 마치고 광주로 돌아옵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220101, 진도 쏠비치, 야경 & 2022임인년(壬寅年) 새해 일출 & 김장 - 아내와 함께 - Daum 카페

 

220101, 진도 쏠비치, 야경 & 2022임인년(壬寅年) 새해 일출 & 김장 - 아내와 함께

2022년 01월 01일 토요일 맑음쏠비치 진도에서의 2021년 12월 31일 야경과 2022년 1월 1일 새해 일출, 그리고 김장함께한이 : 동하, 장미, 김하늘, 신아름, 한화자사용경비 : 광주첨단-진도 쏠비치 왕복 3

cafe.daum.net